긴타마
드레곤볼
진격의 거인
일단 내가 본 애니메이션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유명한 3개만 예를 든다.
첫번째 긴타마는 코믹 장르 이지만, 일본 에도시대가 외계인의 식민지배를 당하는 배경이다.
드레곤볼의 경우 역시 외계인들로 인해 자신들이 피해를 당하고 그에 맞서 싸운다.
진격의 거인의 경우 정체를 알수 없는 거인에 의해 좁은 울타리 안에 갇힌다.
내 엉터리 소견으로 평가 하겠다.
일단 여기서 등장하는 외계인들은 일본의 망상을 뜻한다. 혹은 대지진을 뜻한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의 영웅들은 이길 수 없는 엄청난 상대를 물리친다.
현실에서는 자연 재앙을 이기지 못한다.
그 두려움을 잊게 하는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침략, 학살로 새로운 땅을 개척 하는것이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이중성을 갖고 있다.
겉으로는 자신의 국가, 가족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지만,
실제로 일본인들이 지킨다는 의미는 침략의 이미가 내포 되어있다.
한국 같은 자연 재앙이 적은 나라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경우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본 열도를 벗어나야 한다는 기본적인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애니메이션에서도 현실적이지 않다.
언제 지진으로 죽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과대망상과 주변국의 시기로 변한다.
그 최대 피해자는 한국 일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북쪽에 정신병 집단 국가와 그 오른쪽에 피해망상 국가,
그리고 왼쪽에 최대의 국수주의 국가 중간에서 정말 힘든 국가이다.
그래도 한국인들은 옆의 국가보다 자신들 사는 이야기가 더 중요하다.
정말 살기 좋은 세상이군요.
마무리는 역시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