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한국에서만 보는 특이한 현상인데..
한국에서도 예전엔 없었어,,
그런데...미니 스커트는 원래 영국에서 시작된
흔한 치마가 아니고 파격적이고 좀 앞서가는 의상였던,,
그러니 입는 처자도 조신하고 소심한 사람이 아닌
남의 눈 따위 신경 쓰는 사람은 아닌..
뭐랄까...시대를 앞서가는 당찬 여성들이랄까.,.
그러니 저런 치마를 입는데 가리고 다니는게 언발란스한거지..
의상도 철학이 있고 시대상을 보여주는건데,.,
예쁜 옷은 입고 싶고...그런데 정신은 거기에 따라 가지 못하고,,
조선 시대 여성이 미니 스커트 입은 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