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olive3을 돈으로 매수하여 만난 적이 있다.
처음에 만났을때 허름한 옷차림으로 시골에서 상경한 여자로 보였다.
아니 남자일까 생각했다.
가슴은 초등학생 수준의 절벽으로 볼륨이 없고
하체는 짧고 굵은 발란스가 맞지 않은 외모로 혐오감을 주었다.
목적이 있는 만남으로 우리는 만나 잠시 이야기 하고 바로 모텔로 갔다.
심한 악취가 몸에서 나고 있었기 때문에 즉시 shower실로 던져 버렸다.
어느 정도 냄새가 사라지고 나도 shower실로 뒤따라 들어갔다.
근데!!!!!!!!!
olive3이 !!!!!!!!!!!
욕조대에 똥을 싸고 있었던!!
가난한 olive3는 욕조대가 변기인줄 알았다는 말을 했다.
나는 뺨을 여러 차례 때리고 도망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