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본 무역수지가 1조906억8200만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일본 무역수지는 최장 기간 적자 행진을 기록했다.
20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로 18.6% 증가한 6조1045억900만엔을, 수입액은 26.1% 증가한 7조1951억9100만엔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적자액은 1조906억8200만엔으로 96.1%나 늘었다.
일본 무역수지는 지난해 7월 5285억5000만엔의 적자를 기록한 이후 지난달까지 16개월 동안 적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79년 1월 이후 최장 기간이다
웃는....^^ 일본이 엔화 약세로 한국을 무너 뜨린다던.. 7월 위기설...9월 위기설.....
아베노믹스를 외치는 녀석이 아직도 있는지? 아베노 제국주의가 오히려 신빙성이 있어 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