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러거 루도 전무이사「한국은 경상 흑자를 줄여, 내수로 경제성장을 」[12/05]
【서울 연합 뉴스】국제통화기금(IMF)의 러거 루도 전무이사는 5일,
서울시내에서 실시한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은 경상수지의 흑자를 줄여,
국내 경제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1~10월의 한국 경상수지의 흑자가 과거 최고를 기록했던 것에 대하는 일종의 문제 제기와 받아들여진다.
수출에 수반하는 경상수지의 흑자보다는 투자나 소비등의 국내 경기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하는 의미다.
또, 한국의 비정규 고용 문제에 접해 노동시장을 개선해,
여성과 젊은이의 고용을 확대해야 한다면도 지적했다.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3/12/05/0200000000AJP201312050032008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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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당연한 지적이다.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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