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거의 대국의 속국으로 무엇인가 제대로 자랑스러운 역사도 대부분 없고
근대에 들어서는 더욱 자력으로 독립을 얻은 실적도 ,
자력으로 나라를 지킨 실적도 없는 한심한 민족답게
자국과 일본의 외교문제를 미국에 끌어들여서 일본의 이미지를 악화시키고 자국의 동정을 사고 싶다는 전략으로 한국인들은 위안부 동상을 세웠지만
최근에 들어서 위안부 공작의 현황은 한국의 감정호소에 일방적으로 동조하지 않고 오히려
제대로 일본측 주장의 반격이 제대로 먹혀들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한국인들은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듯. wwww
텍사스 daddy를 필사적으로 비난하고 있지만 어차피 대부분 재미 한국인들만 발광할 뿐이며
적어도 텍사스 daddy는 근거없이 감정으로만 떠들고 호소하는 한국인들과 달리 미국의 공문서를
근거로 착실하게 위안부의 정체를 입증하고 있지.
실제로 소위 위안부의 증언에는 모순점이 너무 많아 한국내에서도 위안부의 정체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는 사람이 상당수 증가하고 있는중.
다만 한국처럼 워낙 극우 국가주의가 날뛰는 위험한 사회에서 겉으로는 대놓고 의견을 내지 못하고 있지만 위안부를 신뢰하지 못하는 한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는 사실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이것은 자기 표현과 사상의 다양함이 가능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의 일이고
실제로 브에나파크시에서도 재미 한국인들이 위안부 동상 공작을 하려다가 철저하게 논파되고 결국 동상 건립 시도를 박살내버리는 성과를 거두었지. 브에나파크시 facebook에서 텍사스 daddy의 동영상이 등록되기도 하고 ^^
결론은 언제까지나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추악한 감정을 일방적으로 호소하고 일본을 모욕하는 정치행위의 효과와 입지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
본인도 몇년전에는 상상도 못했어. 본인도 위안부는 한국측의 주장을 믿고 세뇌당하고 있었거든w
결국 이것은 비열한 정치공작을 일삼는 한국인들 자신들에게 큰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