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ankei.jp.msn.com/world/photos/140325/kor14032508180000-p1.htm
서울의 길거리에서 21일, (왼쪽에서) 바라크・오바마 미 대통령, 아베 신조 수상, 박근혜한국 대통령의 가면을 써, 일·미·한 정상회담 개최에 반대하는 활동가들.여론의 분노를 무엇보다 무서워하는 박정권은, “외압”에 밀리는 형태로 마지못해 정상회담에 임하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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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길거리에서 21일, (왼쪽에서) 바라크・오바마 미 대통령, 아베 신조 수상, 박근혜한국 대통령의 가면을 써, 일·미·한 정상회담 개최에 반대하는 활동가들.여론의 분노를 무엇보다 무서워하는 박정권은, “외압”에 밀리는 형태로 마지못해 정상회담에 임하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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