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계약이 끝나고 3개월 째 취직도 안되고...
집 주인은 나가라고 하고...
나이도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데 면접 보면 나이 많다고 퇴짜 놓고...
막노동이라도 해보려고 하면 그것도 순번이 있어 외면 당하고...
모든 걸 다 포기하고 공장에 생산직으로 취직하자니 100만원 120만원 짜리 일들만 가득하고...
바쁘기만 하고 벌어도 번 것 같지 않게 저금도 못하고 산지가 벌써 몇년 째인가 몰라... ...
1년 1년 물가 오르는 것 보면 한숨만 나오고... ...
억울하면 출세하라고 했던가...
무엇으로 출세하지? 좋은 아이템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