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상반기 자료에 의하면 128.3$였다.
이중에 사회보장금(15%)+사회문화시책금(30%)=45%를 공제하고 55%인 70.6$를 북한 원화(환율 1$=150원)로 지급 받는다. 북한 돈으로 10,590원이다.
북한 근로자의 월 평균 임금이 3천원이니 3.5배 정도 많이 받는 것이다.
그런데, 북한의 장마당 환율은 1$=4천원이다.
다시 달러로 환산하면 2.5달러 정도를 받는 셈이다.
128.3$를 다 빼먹고, 겨우 2.5달러를 주는 것이다. 이들의 GNP는 년간 30$다. 거지도 이런 상거지가 없다. 이러니 초코파이 하나에도 목숨을 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