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이 한국보다 상염색체가 알타이 요소가 더많다
혈액형gm유전자인데 역시 일본은 동남아요소가 별로 없고.. 북방적 요소가 많다.. 그리고 mtdna분석도 북방유전자인d가 33%나 된다..
한국은 25%
gm유전자는 혈액형 적혈구를 구성하는 유전자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외모나 상염색체,체격과는 전혀 연관은 없고 혈액유전자로만 민족의 기원을 탐구하는 지표로 이용될수있다..
근데 이것은 모계집단과 혼혈되도 크게 변할수있으므로... 부계집단의 이동과는 연관이 없다..
백인=ag,axg,fbb 황인=ag,axg,afb1b3,ab3st
gm유전자 발생시기..
ag=5만년이상... 고인류의 혈액유전자.. 백인,황인 모두 가지고 있다..
axg=4만년이상... 역시 고인류의 혈액 유전자.. 백인,황인 모두 있음..
afb1b3=1만오천년전 발생.. 황인종의 혈액유전자.. 황인만 있음..
ab3st=4천년전 발생.. 황인종의 혈액유전자.. 특히 유목민종에 많은 타입..
(아마 이유전자의 확산은 북방민족의 확산과 관련이 많다..)
한국-14% 일본-26-32% 역시 일본이 한국보다 두배이상 많다...
이유전자는 흑룡강의 퉁구스족인 다흐르족에게서 최대치를 보인다.. 45%..
혈액형gm은 외모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북방계몽골리안 외모는 이유전자가 나타나기전 이미
아시아에 널리 퍼져있던 형질이므로.. 이유전자와 연관시킬 필요는 없을것이다.. 실제로 이런 외모는 한국이나 북중국이
일본보다는 많다..
시대별 gm변천
일본이 한국보다도 더 알타이혈통이 강한것은 알타이 모계집단의 대량이주의 결과로 보아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