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조약때 고종이 비준 없다.
이하영 박제순 이지용 이근택 이완용 권중현등 대한제국에 매국함.
헤이그밀사도 보냄
이완용은 을사조약을 체결하라며 고종을 협박하고
강제로 순종에게 왕위를 양위하고
대한제국 군대를 해산을 주도하고
일본의 장군 하세가와 요시미치와 매일 의병토벌과 진압을 논의하고
일본천황에게 조선귀족 대표로 정기적으로 문안인사를 하고
신사 참배는 물론 조선인 귀족들과 매일 "천황폐하 만세"를 불렀음
1. 당시 의정대신 한규설과 민영기는 을사조약 체결을 끝까지 반대했다.
2. 이토 히로부미가 조선주차군사령관과 헌병사령관 대동, 하야시와 함께 무장 병력으로 궁궐을 포위한 상태에서 조약체결을 강요
3. 대한제국 외부대신 박재순과 일본공사 하야시에게는 양국통치권자의 위임절차가 없었음
4. 일본은 국제적으로 공약한 "한국의 독립"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했음
5. 고종은 국서를 만들어 을사조약이 무효임을 공식 선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