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는 체져두었다. 자전거는 속도감을 즐기지 못하면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로드 자전거 중에서 탐색을 하다가 사이클로 크로스를 선택하기로 결정했다.
로드 자전거는 타이어를 교체할 시 비용이 비싸고 공임료도 많이 들어간다고 들었다.
포장도로 위를 달려도 불안하고 펑크를 예방하기 위하여 항상 타이어를
고압 상태로 유지, 관리해 주어야 한다.
반면 사이클로 크로스는 비포장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고 장거리 여행에도 좀 더
수월하고 마음이 놓인다. 다만 조금 비싼 것이 흠이다.
merida 로 선택할까 고심 중이다. 데칼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돈이 없다.
일본에 가서 절도 행각을 통해 돈을 조달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