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욱 특파원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일제 침략 시기 강제 노역을 한 중국인 피해자와 그 후손, 151명이 모였습니다.
살인적인 노동으로 병 들고 숨져간 데 대한 애통함과 분노는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리위엔더/88세, 강제징용 피해자 : 매일 12시간씩 강제노역을 했습니다. 하지만 배부르게 먹어본 적이 없어요.]
지난달 베이징 법원에서 일제 징용 피해자들의 배상청구 소송이 받아들여진 데 이어, 이들도 오늘 일본 미쓰비시사를 상대로 소송을
- p913****
정말 너무너무 화가난다. 현실이 이런데 어떻게 일본이라는 국가에 인간적인 혐오와 환멸을 느끼지않을 수 있을까... 진짜 침몰해버려야할 나라다..
2014.04.03 오전 12:21 | 신고답글0공감 2 비공감 1 - yykm****
일본우익들 ばかやろー다. ㅗㅗ
2014.04.03 오전 12:14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0 비공감 0 - m473****
역사를 잊은 자는 미래가 없다. 역사를 잊는 자도 미래가 없다.
2014.04.03 오전 12:11 | 신고답글0공감 1 비공감 0 - nice****
미쓰비시 안쓰고싶으나 엘리베이터 완전 빠름
2014.04.03 오전 12:10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1 비공감 1 - sora****
3만8천명의 봊물?
2014.04.02 오후 11:49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3 비공감 4 - jaem****
일본의 일반 국민들은 자신들이 받고있는 역사교육이 얼마나 왜곡되어있는지 알고나 있을까-
2014.04.02 오후 11:25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10 비공감 1 - loui****
3만8천명? ㅋㅋㅋㅋㅋ 보상 다 해줘야 할 듯 쌤통 ㅋㅋㅋ
2014.04.02 오후 11:19 | 신고답글0공감 10 비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