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연합뉴스) 정열 특파원 = 남극 해상에서의 포경(고래잡이) 작업을 둘러싸고 호주와 법정 다툼을 벌이는 일본이 자국의 국가적 존엄성을 모욕했다며 호주를 강하게 비난했다.
16일 호주 국영 ABC 방송에 따르면 일본은 전날 네덜란드 헤이그의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속개된 심리에서 "일본의 포경 작업에 대해 호주가 전 세계를 상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호주 정부를 맹비난했다
나와타 대변인은 이어 "일본은 전 세계 모든 나라에 거주하는 소수민족 그룹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인종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이 문제와 관련해 각자의 다른 입장을 주장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최근 이 문제와 관련해 일본 측으로부터 다수의 편지를 받았다며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뿐 아니라 미국, 프랑스, 독일 등 다른 나라들도 군 위안부를 운영했다"는 요지의 편지 내용을 소개하기도 했다
日, 韓中교민사회 위안부상 건립 추진에 이의 제기
kknd****
미국서 위안부결의안 통과된것도 마국도 위안부 있었다는 개소리에 미국보수들 빡치게 만들어서 아니던가? 그런데도 정신못차리고 다른나라들이랑 물귀신하려 하네ㅋㅋㅋㅋ
2014.04.01 오후 2:43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