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의 상염색체 분석도..
o3외모,o2b외모 이딴건 존재하지도 않고... 상염색체와 외모를 대응해야...
정확할것이다... 알타이인자를 상당히 보유하고 있는 일본과 한국....
알타이 몽골리안 외모

알타이 몽골리안 외모는 정말 한눈에 봤을때... 북방계외모가 뚜렷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체로 피부색도 하얀 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20세기초 일본인들의 사진인데...
확연히 알타이형 외모가 뚜렷하다... 비록 조몬인이랑 혼혈되면서 키는 상당히 왜소해졌지만...
외모인자는 계속해서 알타이형이 우세하게 발현되고있는것 같다...
중국보다는 일본이 확실히 북방계형외모가 많다.. 상염색체 분석이 이를 증명하고 있기도 하다...
일본이 조몬의 d2가 많다고해서 조몬형외모가 많다고 생각하기 쉽상이지만...
조몬형 외모는 10-20%도 안되고 절반이상 알타이계에 해당되는 외모가 통계적으로 가장 많다..
타이카다이 몽골리안 외모
중국선수들의 외모..
이런 외모가 중국인들의 평균적인 외모이다..
타이카다이집단도 외꺼풀의 출현률은 높다... 외꺼풀은 알타이만의 전유물은 아니고... 타이카다이 집단에서도 꽤 많이 나타난다..
동아시아인들에게 오래전부터 외꺼풀형질은 퍼져있었다.. (동남아에도 외꺼풀 은근히 많음..)
타이카다이 외모의 특징을 보면... 정체성이 모호한게 특징이다... 눈매등을 보면 북방계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목구비등을 보면 남방계처럼 보이기도 한다... 한국에도 이런 외모는 많은데 타이카다이 상염색체가 많으니 당연하겠다...
알타이계 보다 평균적으로 더 피부도 어두운편이다.. 김연아도 왠지 타이카다이계같은...
타이카다이 유전자를 최대로 가지는 중국이기에 이런 외모가 중국에서는 가장 흔한 외모다...
정말 리얼한 동남아외모는 오스트로네시안,오스트로아시안을 연상하면 될것이다..

운남성 타이족...
태국인의 직접적인 조상... 역시 눈매등을 보면 북방게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목구비,얼굴형을 보면
남방계 처럼 보이기도한다... 타이카다이=남중국인 외모라고 연상하면 될것같다..
오스트로아시안,네시안=동남아외모라고 연상하면 될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