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바르샤 유니폼 입다"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18세 미만 미성년 선수 이적 금지 조항을 위반하면서까지
이승우를 영입했다. 바르사는 해당 규정 위반으로 선수 영입 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비 스페인 선수 영입에 관한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바르사에
오는 6월 여름 이적 시장과 2015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금지하는 처분과 함께
벌금을 내렸다. 바르사가 징계를 감수하면서 영입한 한국인 유망주는 이승우(16), 백승호(17),
장결희(16)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지 "마르카"는 "바르사가 기대주 때문에 징계를 받았다"며
"2011년 다농컵 이후 영입된 한국인 선수 이승우에 때문에 바르사는 FIFA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고 전하면서 이승우의 활약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만화로 만들 정도로 간절한 일본인들의 꿈을 빼앗아버려 미안합니다ww
대신 한국 선수로 대리만족 해주세요w어차피 같은 아시아인이지요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