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딸 아들이 공개됐다.
4월 5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신해철 아내 윤원희가 집밥을 소개하며 첫째 딸 지유 양과 아들 동원 군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잎선 집을 찾은 진송아, 박잎선, 도경숙은 신해철 아들, 딸이 문을 열어주자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 "누구 딸인지 바로 알겠다"며 신해철 붕어빵 외모에 놀랐다.

윤원희는 신해철 어릴 적 사진을 보여주면서 현재 아들 모습과 판박이임을 보여줬다. 진송아, 박잎선, 도경숙이 신해철 어린시절 사진을 아들 사진으로 오해할 정도였다. 딸은 현재 신해철 모습과 닮아 있었다. 윤원희는 "아빠 유전자가 강한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