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파르타 랑가나단 홈페이지
구글이 영입한 대표적인 인물이 6개월전 HP에서 영입한 ‘파르타 란가나탄(Partha Ranganathan)’이다.
구글은 반도체까지 손을 대고 있다. 인수합병(M&A)를 넘어 아예 자체 개발까지 착수한 모습이다. 정황도 포착되고 있다. 블룸버그는 "지난 8월 IBM과 팀을 꾸려 서버용 반도체를 포함한 데이터센터용 핵심기술 개발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또한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와 데이터 전송장비업체인 멜라녹스와도 손을 잡은데 이어, 전문인력까지 충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의 고객 가운데 구글은 매출액 기준으로 5번째 고객이라고 한다. 인텔 매출의 4.3%가 구글로부터 발생하고 있는 것. 만일 구글이 자체적으로 칩을 설계해 자급자족한다면 그만큼 인텔의 매출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