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더더욱 한일 우호는 불가능 하고 한일 단교 gogogogogogo!!!!!
박혜미 기자 = 사망·실종자가 300명에 육박하는 여객선 세월호 침몰에 대해 외신들의 애도 섞인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의 일부 누리꾼들이 망언을 해 논란을 빚고 있다.
일본 NHK, 아사히, 마이니치신문 등 주요 언론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를 실시간으로 잇달아 보도하고 있으며 야후 재팬 등 포털 사이트에서도 주요 기사로 다루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부 일본 누리꾼들은 댓글로 반한 감정을 드러내는 등 도가 넘은 태도를 보여 논란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