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들의 艦艇의 음향수집은 對潛戰을 준비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업무이다.
각 艦艇들은 고유한 엔진 소음이 있는데 이것은 인간의 지문과 같이 함정을 식별하는 수단으로 사용한다.
최근 아시아 각국은 상대국 함정의 음향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물론 한국도 新形 XX艦을 건조해서 운용중이다.
민간선박이나 어선으로 위장해서 수집하는 경우도 많다.
구조 해역에 각종 함정들이 대량으로 동원되는데 구조를 빙자한 음향수집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아래는 일본 음향 수집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