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장금등 한류사극 열풍에 영향으로 중국에선 사라진 고유문화를 되살리자는 운동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한푸 입기다. 청나라 강시옷, 차파오보다는 천년전의 한푸를 입어 대륙의 기상을 떨치자고 한다.
가끔 유투브보면 .. 중국인들이 한복과 기모노는 한푸에서 유래되었다고 동영상을 세우는데
특히 기모노가 당나라 한푸와 거의 판박이라 일본과 중국인들 간에 싸움이 자주 일어난다
중국 언론은 일본의 성인식에 대해 보도했다. 특히 젊은 여성의 기모노 차림은 관심 대상이 되어 많은 사진이 올라왔다.총합연구소가 앙케이트를 실시한 결과 , “ 기모노에서 일본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전통이 느껴지지만 ‘한푸(漢服):중국 한나라시기를 대표로 하는 의상’을 베낀 것이다. 라는 회답이 많았다.
‘한푸(漢服)’이라는 것은 옛 한족으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전통의상이다. 즉 ‘차이나 드레스’는 청조의(중국 청(淸)나라의 조정) 지배민족이었던 만주족의 옷에서부터 유래된 별계통이다.
‘당신은 기모노에 일본전통을 느낄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반응은 아래와 같았다.
(1)느낀다 일본의 독자성이 묻어나 있다…35.77%
(2)느낀다. 단지 기모노는 한푸(漢服)를 따라한 것이다.…35.77%
(3)(일본의 전통은)느껴지지 않는다.…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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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의 기원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