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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분수대는 개그 밖에 안보이는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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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한국인답게 행동해?

2014년 04월 18일 14시 28분
[ⓒ 중앙 일보/중앙 일보 일본어판]

  백악관을 견학한 있는 소년이 케네디 대통령에게 물었다.「대통령은 어떻게 전쟁 영웅하셨습니까?」

  웃는 얼굴을 띄운 얼굴로 케네디가 대답했다.「그것은 모두 다른 사람들의 의사에 들르는 것이었던 것이다.적군은 나의 배를 침몰시켰으니까」.

  자신의 의지로 영웅이 되는 방법은 없다.의지와 관계없이, 가까워지는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지가 영웅과 비겁자와의 운명을 나눈다.

  케네디의 경우는 이러했다.1943년 8월, 남태평양의 솔로몬 제도에서 미군의 어뢰정이 일본의 구축함의 공격을 받는다.어뢰정의 지휘관 하지만 26세의 케네디 중위였다.그는 생존하고 있던 부하 10명을 인솔하고, 아득한 먼 섬까지 헤엄쳐 가기로 결정했다.자신도 부상하고 있었지만, 한층 더 상처를 입어 있던 병사를 묶은 끈을 입으로 씹면서 15시간이나 헤엄쳤다.간신히 간신히 도착한 섬은 무인도였다.자제력을 잃을 것 같게 되는 병사들에게 농담을 해 격려 .음식을 찾아 이 섬 그 섬과 방황한 그들은, Nauru섬에서 원주민을 만나 6일만에 구출되었다.

  실제, 케네디가 대단한 영웅적 희생을 지불한 것은 아니었다.자신이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 알아 해, 자신이 생기는 것에 다했을 뿐이었다.하지만, 그런데도케네디는 전쟁 영웅이 되어, 화려하게 정계 데뷔를 완수했다.

  프랑스의 소설가 로망・로란이『매키인 영혼』로 쓴 이야기 그대로다.「위대한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다.그러나 범인들은, 할 수 있는 일도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것만 바라는 」.로란의 말과 같이「인간의 불행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 곳으로부터 시작」, 사회의 불행은, 사회 구성원이 각자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곳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하는 것이다.

  많은 재난이 그렇다.이번 세워르호침몰도 역시 선박 회사나 선장・승무원등이 스스로 하는 일을 하지 않는 곳으로부터 시작된 면이 많이 보인다.그렇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 불량 공화국・대한민국을 만든다.이 땅에서, 터무니 없는 재난이 끝나지 않는 이유다.

  전설이 된타이타닉호의 선장 에드워드・스미스는, 끝까지 승객의 탈출을 지휘해 침몰하는 배와 운명을 같이 했다.고향 리치 필드에 있는 스미스 선장의 동상에 조각해진 그의 마지막 말은 이러하다.「영국인답게 행동해(Be British) 」.

  만약「한국인답게 행동해 」라는 말을 새겨야 한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1등이 될 수 있다(Be the First) 」 (은)는 아닐까 생각한다.어떻게든(할 수 없다) 1등만으로 좋다고 하는 사회의 분위기도 그렇지만,승객은 모르는 체로 도망치는데 1등이었던 선장과 같이라고 하는 것이다.

http://japanese.joins.com/article/355/184355.html?servcode=100§code=120&cloc=jp|main|top_news


자신을, 잘 알고 있는
www

스포츠의 세계에서도, 또 일반의 사회인도「부정한 수단을 사용하고서라도 1위가 되면 승리 」・・・그것이 한국이다


덧붙여서 태평양전쟁으로 영웅이 된케네디의 이야기는 거짓말이다.
한국은 일본이 상대라면 거짓말이라도 뭐든지 좋은 것이다 w

원래 케네디는 희망한 육군에게 넣지 않고,부친의 커넥션으로 해군 사관이 되었다.
그리고 부친에 의해서내근의 워싱턴에 배속되었다.
그러나나치스당지지자의 스웨덴 여성과 SEX 삼매의 나태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으므로, 두 명을 갈라 놓기 위해서, 또 부친에 의해서해상 근무에 전속당했다.

거기서 케네디가 선장의어뢰정이 침몰하지만, 그것은 공격을 받은 것은 아니다.단순한 충돌사고에 의해, 작았던 어뢰정이 침몰한 것만으로 있다.
초계를 게을리해, 당돌하게 적의 배와 충돌한”얼간이인 선장 ”가 케네디의 진실한 w

하지만, 이 사고를 찬스라고 생각한 부친이, 훈장을 받을 수 있도록(듯이) 준비해, 그 일을 기자에게 써 세우게 했다.
그것이「만들어진 영웅 케네디 」의 제1장이다.

한국의 여객선 침몰 사고에서도, 만들어진 영웅이 나올 것이다 w

원문보기

今日の噴水台はギャグにしか見えないw

【噴水台】韓国人らしく行動せよ?

2014年04月18日14時28分
[ⓒ 中央日報/中央日報日本語版]

  ホワイトハウスを見学したある少年がケネディ大統領に尋ねた。「大統領はどうやって戦争英雄になられたのですか?」

  笑顔を浮かべた顔でケネディが答えた。「それは全てほかの人たちの意思に寄るものだったのだ。敵軍は私の船を沈没させたのだからね」。

  自分の意志で英雄になる方法はない。意志と関係なく、近づく危機にどう対処するかが英雄と卑怯者との運命を分ける。

  ケネディの場合はこうだった。1943年8月、南太平洋のソロモン諸島で米軍の魚雷艇が日本の駆逐艦の攻撃を受ける。魚雷艇の指揮官 が26歳のケネディ中尉だった。彼は生存していた部下10人を率いて、はるか遠い島まで泳いで行くことに決めた。自身も負傷していたが、さらにケガをして いた兵士を縛ったひもを口で噛みながら15時間も泳いだ。かろうじてたどりついた島は無人島だった。自制力を失いそうになる兵士たちに冗談を言って励まし た。食べ物を探してこの島あの島とさ迷った彼らは、ナウル島で原住民に会って6日ぶりに救出された。

  実際、ケネディが大変な英雄的犠牲を払ったわけではなかった。自身が何をするべきか分かっていたし、自身ができることに尽くしただけだった。だが、それでもケネディは戦争英雄になり、華やかに政界デビューを果たした。

  フランスの小説家ロマン・ロランが『魅せられたる魂』で書いた話そのままだ。「偉大な人は自分ができる事をする。しかし凡人たちは、 できる事もしないで、できない事ばかり望む」。ロランの言葉のように「人間の不幸は自らできる事をしないところから始まり」、社会の不幸は、社会構成員が 各自ですべき事をしないところから始まるということだ。

  多くの災難がそうだ。今回のセウォル号沈没もやはり船舶会社や船長・乗務員らが自らする事をしないところから始まった面が多く見える。そうやって自分がすべき事をしない人々が集まって不良共和国・大韓民国を作る。この地で、とんでもない災難が終わらない理由だ。

  伝説になったタイタニック号の船長エドワード・スミスは、最後まで乗客の脱出を指揮して沈没する船と運命を共にした。故郷リッチフィールドにあるスミス船長の銅像に彫られた彼の最後の言葉はこうだ。「英国人らしく行動せよ(Be British)」。

  もし「韓国人らしく行動せよ」という言葉を刻むべきだとすればどのようになるだろうか。「1等になれ(Be the First)」 ではないかと思う。どうにか(できない)1等だけで良いという社会の雰囲気もそうだが、乗客は知らないふりで逃げるのに1等だった船長のようにということだ。

http://japanese.joins.com/article/355/184355.html?servcode=100§code=120&cloc=jp|main|top_news


自分のことを、よく分かっている
www

スポーツの世界でも、また一般の社会人も「不正な手段を使ってでも1位になれば勝ち」・・・それが韓国である


ちなみに太平洋戦争で英雄になったケネディの話は嘘である。
韓国は日本が相手なら嘘でも何でも良いのだw

もともとケネディは希望した陸軍に入れず、父親のコネで海軍士官になった。
そして父親によって内勤のワシントンに配属された。
しかしナチス党支持者のスウェーデン女性とSEX三昧の怠惰な日々を過ごしていたので、二人を引き離すために、また父親によって海上勤務に転属させられた。

そこでケネディが船長の魚雷艇が沈没するのだが、それは攻撃を受けたのではない。単純な衝突事故により、小さかった魚雷艇が沈没しただけである。
哨戒を怠り、唐突に敵の船と衝突した”間抜けな船長”がケネディの真実であるw

だが、この事故をチャンスと考えた父親が、勲章をもらえるように手配し、その事を記者に書きたてさせた。
それが「作られた英雄ケネディ」の第一章である。

韓国の客船沈没事故でも、作られた英雄が出てくるだろう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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