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빕니다!" 독일의 대표 수비수 페어 메르테자커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구조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세계
각국에서도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희망하는 메시지들을 전하고 있다.
독일 대표팀 수비수로 아스널 부주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메르테자커
역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세월호 사고로 충격을 받았을 한국에
계신 분들께 위로의 말을 올립니다"라며 위로의 말을 보내는 한편
한국어로 "기적을 빕니다 ! #기적을 빕니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그 외 영국 가수 미카와 네덜란드 가스 바우터 하멜, 그리고 벨기에 출신
가수 시오엔도 SNS 계정을 통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의 말을 건넸다.
또한 전세계 네티즌들의 세월호 실종자 무사 귀환을 바라는 메시지가
#PrayForSouthKorea라는 해쉬태그를 통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정말 감사합니다!!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