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왜인을 가면性 연극 장애 민족라고 말한다.
즉 속마음과 다르게 演技를 잘 한다는 의미이다.
혼네와 다테마를 분류하는 민족은 이 세상에 왜인 밖에 없다.
왜인의 온화한 미소 속에 타인을 불신하고 배척하는 마음이 숨겨져 있다.
왜인의 눈물 속에 냉정하고 악마 같은 본성이 배어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인터뷰에서 위안부 문제를 지독한 인권침해라고 규정하자
아베 놈이 곧 바로 나도 마음이 아프다고 화답했다.
과연 아베 놈의 마음이 아픈 것일까?
일본 전문가들은 모두 No, Never라고 말한다.
왜인 특성상 마음이 아프다고 하는 것이 진심으로 마음이 아픈 게 아니라 자신이 빠져나갈 탈출구로서 그렇게 겉으로 표현할 뿐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한결같이 말한다.
왜인은 절대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민족이 아니다.
타인과의 감정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사이코패스的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위안부 할머니의 아픔에 공감할 수 없다.
왜인이 타인과 공감할 때는 자신의 이익과 부합할 때이다.
자기가 손해를 본 다고 생각하는 순간 절대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변명과 궤변을 늘어놓기 바쁘다.
神道가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폐쇄적이고 원시적인 무속신앙은 인간의 양심보다 무수한 雜神의 비이성적 비도덕적 관념을 인간에게 세뇌시킨다.
왜 왜인이 그토록 그런 이단적인 신앙에 빠져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 아베 놈의 행태가 이해된다.
이 세상을 부조리와 비과학적인 자연 발생적 신앙의 관점으로 본다면 이 세상에 이해하지 못할 惡이 없는 것이다.
히틀러도 tojo도 전범 3人도 神이 될 수 있는 게 바로 神道이고 왜인의 세상 가치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