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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가 내는 재료를 내 보는 테스트 w

조회수 : 197
JA 255 aooyaji 2,811,753

소풍 버스의 준비 미스 한 JTB 사원,

  학생 치장 「소풍에 가고 싶지 않다.중지하지 않으면 자살하는 」




1 이름:들햄스터 ★@\(^o^)/:2014/04/29(화) 12:03:57.66 ID:???0.net
기후현 카니군 미타케쵸의 도노 고등학교가 25일로 예정하고 있던 소풍이 여행 회사 JTB 중부(나고야시)의 준비 미스로 버스를 준비하지 못하고 연기가 되어, 미스를 알아차린 사원이 책임을 피하기 위해, 학생을 가장해 소풍을 중지하지 않으면 자살한다고 하는 내용의 편지를 학교에 보내고 있었던 것이 28일, 알았다.

동교에 의하면, 소풍 전날의 24 일 저녁에 JTB 사원으로부터, 학교의 포스트부근에 떨어지고 있었다고 해서 편지가 학교에 도착되었다.편지에「내일의 소풍에 가고 싶지 않다.중지하지 않으면 자살하는」라고 쓰여져 있었기 때문에, 학교는 그 날 동안에 전학생의 안부를 확인, 소풍의 실시를 결정했다.

그런데 당일의 25일 오전 8시, JTB가 준비하는 대형 버스 11대를 준비할 수 있지 않은 것이 판명되어, 소풍은 연기가 되었다.전교생도 317명은, 학년 마다 버스로 히가시야마 동물원이나 나가시마스파란드 등에 갈 예정이었지만, 귀가했다.

그 후, JTB의 조사에서, 버스의 준비 미스를 알아차린 사원이,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때문에) 학생을 가장한 가짜 편지를 스스로 작성해, 학교에 신고하고 있던 것을 알았다.

JTB는 28일, 사과와 설명의 문서를 보호자에게 배포.「사실 관계의 충분한 조사를 한 다음, 이러한 행위를 범한 사원을 엄중하게 처분하는 것과 동시에, 재발 방지를 향한 관리 체제를 철저히 하는」와 사죄했다.

http://www.gifu-np.co.jp/news/kennai/20140429/201404291021_22426.shtml
2: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05:11.03 ID:4Hca0bKz0.net바보 지나
6: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05:41.80 ID:kudzJwaO0.net너무 머리가 나뻐
13: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07:56.44 ID:eTseBBRf0.net무엇이다 이것, 초등 학생인가
14: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07:58.85 ID:k6RAphG+0.net자기연출로 손질하는 바보 사원과
16: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08:10.25 ID:tFrLdFx10.net뇌타린인가
18: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08:29.68 ID:eOP+iSYb0.net형사사건으로서 취급해
22: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09:29.22 ID:kcTsqPZoO.net이 위계 업무 방해 사건은 실제로 피해가 있었는데 이름이 나오지 않는거야?
24: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1:01.48 ID:pvzNBbzk0.net네, 협박인데 어째서 체포되지 않는가
25: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1:08.21 ID:NLOI0Ql30.net무엇인 것, 이 아이뇌는.
너무 바보같겠지.
33: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3:26.07 ID:HlGKZZP70.net엄청 지나는 w
자작 연출도 좋은 곳
37: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4:22.22 ID:0jQbQ3BA0.net이런 놈이라도 초인기 일류 기업 JTB에 취직할 수 있었다는 것에
38: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4:35.10 ID:p9W/Ukz10.net굉장히 예네ww대사건야 ww이름 내지 않으면 위험 w
39: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4:42.57 ID:Y1lExCgb0.net학교도 자주(잘) 실시에 이르렀군 w
41: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4:52.43 ID:/PaQMw+40.net>중지하지 않으면 자살하는」라고 쓰여져 있었기 때문에, 학교는 그 날 동안에 전학생의 안부를 확인,
>소풍의 실시를 결정했다.


실시했는지www
44: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5:23.54 ID:Qme0hXgb0.net>버스의 준비 미스를 알아차린 사원이,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때문에) 학생을 가장한 가짜 편지를 스스로 작성해

최초로 상사에게 상담해라w
52: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6:54.54 ID:XY7YEqU40.net평신저두 사과하면 끝나는 이야기가 어째서 경찰 소식이 되는 거야 …
이 사원 몇이겠지
57: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8:51.23 ID:/F12Yd1A0.net나나 미스 했을 때
회사가 불타면 좋으면 진지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군
62: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9:14.04 ID:f6wCoyH+0.net이것은 잘 생각했군, 들키면 큰 일이지만
400: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3:07:47.96 ID:cVsJIfXh0.net>>62
아니, 들켜 버렸지만..
71: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0:49.33 ID:AkF7fVnf0.net전날을 알아차리고 있었어로부터
준비해라JTB

트테로 써 모음어떻게든 되겠지
74: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1:50.99 ID:W3xp6CXE0.net그러나, 어딘가 해들에게 버스는 없었던 것일까
다소 돈이 들어도 찾아 부탁하면 좋았는데.
73: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1:13.95 ID:ZBQRZ3eB0.net JTB는 이렇게 레벨의 낮은 회사였지?
77: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2:05.34 ID:UCxaRv1e0.net초기 대응을 잘못한 것으로 사태가 심각화하는 전형적인 케이스다
타사에서도 상당히 있겠지, 책임 피하기를 위해서 지뢰 묻지만 오덕 안보이는 곳에 숨기고,
대처할 방법이 없는 시점에서 폭발이라고 해
이런 사례를 기업의 신입사원 연수로 채택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90: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4:10.37 ID:pFrAZgTH0.net준비 미스 했던 미안해요, 그리고 끝난 이야기인데
왜 까다롭게 하는 것인가
81: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2:21.51 ID:I6npak9U0.net버스를 준비하는 것에 머리 사용해 ・・・
87: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3:37.83 ID:AkF7fVnf0.net학교측이 한 수 위임손이었다

중지를 전망해 우선 안심이었는데 실시인걸
104: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5:51.79 ID:W3xp6CXE0.net>>87
소풍을 중지하지 않으면 자살한다고 (들)물었던 적이 없지만.
아무래도 가고 싶지 않으면 배가 아프다든가 부모에게 말하면 쉴 수 있겠지
96: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5:13.43 ID:D8l5Fxx80.net잘 생각하면 소풍에 가고 싶지 않으면 쉬면 좋은 걸.
사원은 자살하고 싶은 기분이 되고 있을 것이다지만.
89: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3:55.97 ID:7z9HxPEb0.net깨달았던 것이 전날이었다고 해도 전철 이동으로 변경이라든지
다른 버스 회사로부터 돌려 받는다든가 어떠한 손은 있었지에
어째서 그러한 방향으로 말해 버렸어인가
108: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6:39.39 ID:AP6p0K890.net>>89
눈치챘던 것이 전날은 회사의 관여가 전혀 없잖아.
이래서야 아 안되구나.
99: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5:17.05 ID:teP16kaB0.net담당이 버스 준비제를 상사에게 보고해 날인을 받는다
↓
상사가 버스 준비제를 확인해 날인 한다

이만큼으로 미스는 막을 수 있었는데 …
107: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6:37.62 ID:XY7YEqU40.net이 사원, 편지 보내고 나서 쭉 캔슬의 전화 기다리고 있어 땀다라 다라였던 것일까
상상하면 드디어 바보같다
109: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7:09.60 ID:AkF7fVnf0.net이것이 샐러리맨 만화라면
동료와 협력해 빠듯이 능숙하게 준비해 일건낙착이지만

어째서 이렇게 되었다
111: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7:28.80 ID:kxjChE4B0.net JTB는 이 정도의 회사였다
115: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28:12.21 ID:UCxaRv1e0.net버스 회사의 준비가 완료했다고 하는 사실이 서면이든지 메일이든지로 형태에 남는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상사가 확인한다고 하는 시스템이 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생략 되고 있었다고 하는 것인가
어쨌건 간에, 이 사원 본인은 물론, 조직이라고 해도 문제다
125: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0:24.45 ID:k87vWJcP0.net예정 대로 실시합니다라는 학교로부터 연락 왔을 때의 사원의 심경 www
136: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1:37.83 ID:imyNIyja0.net아슬 아슬하게 미스를 알아차려 파니크의 것인지.
곧바로 상사에게 상담하면, 어떻게든 되었을지도 모르는 것에.
148: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3:49.71 ID:do8pSN+N0.net>>136
도 죽지 않아 풀어 줄서 중지가 되어도, 전국 규모로 수치 쬘 것은 없었다
138: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1:49.45 ID:NeQ1y2OK0.net>소풍 전날의 24 일 저녁에 JTB 사원으로부터, 학교의 포스트부근에 떨어지고 있었다고 해서 편지가 학교에 도착되었다.

전날 스스로 편지와 치웠는지 w
상당 텐파응이다.
141: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2:11.09 ID:2mMk2qnj0.net이것은 회사원으로서 중죄.
해고 or당일 첨부 의원 퇴직 불가피.
142: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2:19.94 ID:Z03LCYSB0.net미스를 알아차려 눈앞이 깜깜하게 된 것은 알지만
쓸데없게 소란을 크게 한다 라고 것이, 굉장하다 w
144: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2:42.90 ID:yu3wnb5V0.net에서도, 소풍 전날이 되어
「무심코 버스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미안해요」라고 말할 수 있다?w
자신이라면 말할 수 없어요, 이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이다
156: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4:34.63 ID:sK1W431g0.net>>144
상사에게 울며 매달리고, 버스 긁어 모아 예정 대로 출발!그렇다면, 과연 JTB였는데.
150: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4:03.40 ID:l6Wh48SX0.net이것 외국의 앙천뉴스에 실리는 레벨이야
154: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4:14.67 ID:oiIlv38m0.net버스 회사 두드려 일으켜 버스 준비끝난 이야기가 아닌거야
158: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4:45.18 ID:ewK+4an9I.net이상한 편지 쓰고 있는 짬이 있으면 버스의 준비로 이리저리 다녀.
162: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5:00.25 ID:NZUvzhqp0.net이니까, 거짓말 붙으면 그 자리는 어떻게든 되어도 다음에 들켜 더 에라이째에 맞는대(실감
169: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6:09.81 ID:N/U9R8c/0.net손에 땀 잡았다이겠지이 사원

JTB는 취직 랭킹 상위 기업인데 w
177: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6:53.28 ID:mBXOLgJE0.net준비 미스를 알아차린 시점에서 잡히는 수단은 얼마든지 있었을 것이다.
JTB도 자주(잘) 이런 바보를 사원으로 채용한 것이다, 면접관과 직속의 상사는
감봉 처분이나 격하 좌천은 면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본인은 징계 해고 결정 w
195: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9:13.43 ID:dFvJTzac0.net보통 회사라면 이런 미스나 깔때기 생각해도 좀처럼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조직으로서의 몸을 이루지 않다고 하는지, 언제나 하는 것이 적당이라고 할까로,
지금까지가 없음붕 해로, 할 수 있는 것일까.
이 사원은 당연히 규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상으로 회사가 규탄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196: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39:23.99 ID:2KykGR3h0.net사과로 끝날까.경찰에 쑥 내밀 수 있는 코라.
205: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0:08.06 ID:Es5mQ5gYO.net소풍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자살하는 고교생은 있을까
이건 완전하게 여유 세대의 발상이예요
(´・ω・`)
207: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0:10.01 ID:r2Rt2dBJ0.net이것 성공한 예도 있는 것일까
210: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0:24.87 ID:z55+C6pa0.net버스의 준비 하나 할 수 없는 여행 회사는 어떻게야

어리석은 사원 혼자서 노체크는 리스크 관리할 수 있어 너무 없어이겠지
214: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1:01.13 ID:WLjoSCqY0.netJTB 평상시 어떤 일하는거야・・・
이런 것까지 한 명의 사원에게 강요하고 있는 거야
222: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1:55.15 ID:Z03LCYSB0.net그러나, 이 레벨의 사원에게 해외 여행이라든지 나누게 하면
큰 일날 것 같다
테러 예고라든지 할지 모르는 w
230: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2:44.02 ID:Xl32hqBi0.net JTB 사원의 민도 w
있을 수 있어-원
높은 것은 요금만은
233: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3:07.39 ID:JgcFt08E0.net그렇지 않아도 보기 흉한 폐의 끼치는 방법인데
교육 여행으로의 실수라든지
240: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4:28.37 ID:AkF7fVnf0.net뭐결국 준비하고 있지 않는 것 들켜 연기야 물건

편지 써 해고 당할 뿐(만큼) 손해다
243: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4:41.51 ID:ROGGk2Wa0.net코뮤 능력으로 뽑은 사원이 이것인가w
확실히 겉모습 뿐이다
253: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5:19.20 ID:YW2exHhD0.net틀림없이 책임 취해 자살했는지라고 생각하면
위장이야 w
260: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6:54.70 ID:MQncNKGL0.net일본 교통공사도 떨어진 것이다
269: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47:48.80 ID:Z03LCYSB0.net그러나 이것, 이 고교생들에게 있어서는
생애 사용할 수 있는 재료이야기가 되었군 w
45: 무명씨@13주년@\(^o^)/ 2014/04/29(화) 12:15:29.03 ID:liAL9ZBB0.net학생들은 보통으로 소풍 가는 것보다 추억에 남았을 것이다
원문보기

便器が出すようなネタを出してみるテストw

遠足バスの手配ミスしたJTB社員、

  生徒装い 「遠足に行きたくない。中止しなければ自殺する」




1 名前:野良ハムスター ★@\(^o^)/:2014/04/29(火) 12:03:57.66 ID:???0.net
岐阜県可児郡御嵩町の東濃高校が25日に予定していた遠足が旅行会社JTB中部(名古屋市)の手配ミスでバスが用意できずに延期となり、 ミスに気付いた社員が責任を逃れるため、生徒を装って遠足を中止しなければ自殺するという内容の手紙を学校に届けていたことが28日、分かった。

同校によると、遠足前日の24日夕にJTB社員から、学校のポスト付近に落ちていたとして手紙が学校に届けられた。手紙に「あしたの遠足に行きたくない。中止しなければ自殺する」と書かれていたため、学校はその日のうちに全生徒の安否を確認、遠足の実施を決めた。

ところが当日の25日午前8時、JTBが手配する大型バス11台が用意できてないことが判明し、遠足は延期となった。全校生徒317人は、学年ごとにバスで東山動物園やナガシマスパーランドなどに行く予定だったが、帰宅した。

その後、JTBの調査で、バスの手配ミスに気付いた社員が、自身の責任を回避するため生徒を装った偽の手紙を自ら作成し、学校に届け出ていたことが分かった。

JTBは28日、おわびと説明の文書を保護者に配布。「事実関係の十分な調査をした上で、このような行為を犯した社員を厳重に処分するとともに、再発防止に向けた管理体制を徹底する」と謝罪した。

http://www.gifu-np.co.jp/news/kennai/20140429/201404291021_22426.shtml
2: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05:11.03 ID:4Hca0bKz0.netバカ過ぎ
6: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05:41.80 ID:kudzJwaO0.net頭悪すぎ
13: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07:56.44 ID:eTseBBRf0.net何だこれ、小学生かよ
14: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07:58.85 ID:k6RAphG+0.net自演で取り繕うバカ社員とな
16: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08:10.25 ID:tFrLdFx10.net脳タリンかよ
18: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08:29.68 ID:eOP+iSYb0.net刑事事件として扱えよ
22: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09:29.22 ID:kcTsqPZoO.netこの偽計業務妨害事件は実際に被害があったのに名前が出ないの?
24: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1:01.48 ID:pvzNBbzk0.netえ、脅迫なのになんで逮捕されないのか
25: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1:08.21 ID:NLOI0Ql30.net何なの、この子供脳は。
馬鹿過ぎでしょ。
33: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3:26.07 ID:HlGKZZP70.netめちゃくちゃすぎるw
自作自演もいいところ
37: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4:22.22 ID:0jQbQ3BA0.netこんな奴でも超人気一流企業JTBに就職できたというのに
38: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4:35.10 ID:p9W/Ukz10.netすげえええww大事件じゃんww名前出さないと危険w
39: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4:42.57 ID:Y1lExCgb0.net学校の方もよく実施に至ったなw
41: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4:52.43 ID:/PaQMw+40.net>中止しなければ自殺する」と書かれていたため、学校はその日のうちに全生徒の安否を確認、
>遠足の実施を決めた。


実施したのかよwww
44: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5:23.54 ID:Qme0hXgb0.net>バスの手配ミスに気付いた社員が、自身の責任を回避するため生徒を装った偽の手紙を自ら作成し

最初に上司に相談しろよw
52: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6:54.54 ID:XY7YEqU40.net平身低頭謝れば済む話がなんで警察沙汰になるかね…
この社員いくつなんだろう
57: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8:51.23 ID:/F12Yd1A0.net俺もミスした時
会社が燃えればいいと真剣に考えたことがあったな
62: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9:14.04 ID:f6wCoyH+0.netこれはよく考えたな、バレたら大変だが
400: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3:07:47.96 ID:cVsJIfXh0.net>>62
いや、バレてしまったんだが。。
71: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0:49.33 ID:AkF7fVnf0.net前日に気付いてたんだから
手配しろよJTB

ツテでかき集めりゃ何とかなるだろ
74: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1:50.99 ID:W3xp6CXE0.netしかし、どこかしらにバスはなかったのか
多少金がかかっても探して頼めば良かったのに。
73: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1:13.95 ID:ZBQRZ3eB0.net JTBってこんなにレベルの低い会社だったっけ?
77: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2:05.34 ID:UCxaRv1e0.net初期対応を誤ったことで事態が深刻化する典型的なケースだな
他社でも結構いるだろ、責任逃れのために地雷埋めるがごとく見えないところに隠して、
対処しようがない時点で爆発っていうの
こういう事例を企業の新入社員研修で取り上げたらいいと思う
90: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4:10.37 ID:pFrAZgTH0.net手配ミスしましたごめんなさい、で済んだ話なのに
なぜややこしくするのか
81: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2:21.51 ID:I6npak9U0.netバスを手配することに頭使えよ・・・
87: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3:37.83 ID:AkF7fVnf0.net学校側が一枚上手だったなあ

中止を見込んで一安心だったのに実施だものな
104: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5:51.79 ID:W3xp6CXE0.net>>87
遠足を中止しないと自殺するなんて聞いたことがないけどな。
どうしても行きたくないならお腹が痛いとか親に言えば休めるだろ
96: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5:13.43 ID:D8l5Fxx80.netよく考えたら遠足に行きたくないなら休めばいいもんね。
社員は自殺したい気持ちになってるだろうけど。
89: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3:55.97 ID:7z9HxPEb0.net気付いたのが前日だったとしても電車移動に変更とか
他のバス会社から回して貰うとか何らかの手はあったろうにな
どうしてそういう方向にいっちゃったのか
108: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6:39.39 ID:AP6p0K890.net>>89
気づいたのが前日って会社の関与が全くないじゃん。
これじゃあダメだわ。
99: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5:17.05 ID:teP16kaB0.net担当がバス手配済を上司に報告し捺印を貰う
↓
上司がバス手配済を確認し押印する

これだけでミスは防げたのに…
107: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6:37.62 ID:XY7YEqU40.netこの社員、手紙届けてからずっとキャンセルの電話待ってて汗ダラダラだったんだろうな
想像したらいよいよ馬鹿だ
109: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7:09.60 ID:AkF7fVnf0.netこれがサラリーマン漫画なら
同僚と協力してギリギリ上手く手配して一件落着なんだがな

どうしてこうなった
111: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7:28.80 ID:kxjChE4B0.net JTBってこの程度の会社だったんだなあ
115: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28:12.21 ID:UCxaRv1e0.netバス会社の手配が完了したという事実が書面なりメールなりで形に残ると思うんだけど、
それを上司が確認するというシステムになってなかったということか、
それとも省略されていたということか
いずれにしろ、この社員本人はもちろん、組織としても問題ありだな
125: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0:24.45 ID:k87vWJcP0.net予定通り実施しますって学校から連絡来た時の社員の心境www
136: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1:37.83 ID:imyNIyja0.netぎりぎりでミスに気付いてパニクったのか。
すぐに上司に相談すれば、なんとかなったかもしれんのに。
148: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3:49.71 ID:do8pSN+N0.net>>136
もしなんとかならんで中止になっても、全国規模で恥晒すことはなかったな
138: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1:49.45 ID:NeQ1y2OK0.net>遠足前日の24日夕にJTB社員から、学校のポスト付近に落ちていたとして手紙が学校に届けられた。

前日自分で手紙とどけたのかw
相当テンパってたんだな。
141: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2:11.09 ID:2mMk2qnj0.netこれは会社員として重罪。
解雇or即日付依願退職やむなし。
142: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2:19.94 ID:Z03LCYSB0.netミスに気付いて目の前が真っ暗になったのは分かるが
よけいに騒ぎを大きくするってのが、凄いなw
144: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2:42.90 ID:yu3wnb5V0.netでも、遠足前日になって
「うっかりしてバス手配してませんでした、ごめんなさい」って言える?w
自分なら言えないわ、この状況になったらどうするだろう
156: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4:34.63 ID:sK1W431g0.net>>144
上司に泣きついて、バス掻き集めて予定通り出発!だったら、さすがのJTBだったのにな。
150: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4:03.40 ID:l6Wh48SX0.netこれ外国の仰天ニュースに載るレベルだよ
154: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4:14.67 ID:oiIlv38m0.netバス会社叩き起こしてバス手配すりゃ済んだ話じゃないの
158: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4:45.18 ID:ewK+4an9I.net変な手紙書いてる暇があったらバスの手配で駆け回れよ。
162: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5:00.25 ID:NZUvzhqp0.netだから、ウソついたらその場はどうにかなっても後でバレてもっとエライめにあうんだって(実感
169: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6:09.81 ID:N/U9R8c/0.net手に汗握っただろなこの社員

JTBって就職ランキング上位企業なのにw
177: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6:53.28 ID:mBXOLgJE0.net手配ミスに気が付いた時点で取れる手段はいくらでもあっただろう。
JTBもよくこんな馬鹿を社員で採用したもんだ、面接官と直属の上司は
減俸処分や降格左遷は免れないだろうな、もちろん本人は懲戒解雇決定w
195: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9:13.43 ID:dFvJTzac0.net普通の会社ならこんなミスやろうと思ってもなかなかできないと思うんだが、
組織としての体をなしてないというか、いつもやることがいい加減というかで、
今までがなし崩しで、なぁなぁできてるんだろうなぁ。
この社員は当然糾弾されるべきだと思うが、それ以上に会社が糾弾されるべきだと思うわ。
196: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39:23.99 ID:2KykGR3h0.netお詫びで済むか。警察に突き出せコラ。
205: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0:08.06 ID:Es5mQ5gYO.net遠足行きたくないから自殺する高校生なんて居るかよ
こりゃ完全にゆとり世代の発想だわ
(´・ω・`)
207: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0:10.01 ID:r2Rt2dBJ0.netこれ成功した例もあるんだろうなぁ
210: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0:24.87 ID:z55+C6pa0.netバスの手配一つできない旅行会社ってどうなのよ

アホな社員一人でノーチェックってリスク管理できてなさすぎだろ
214: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1:01.13 ID:WLjoSCqY0.netJTB普段どんな仕事してんだよ・・・
こんなもんまで一人の社員に押し付けてるのか
222: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1:55.15 ID:Z03LCYSB0.netしかし、このレベルの社員に海外旅行とか仕切らせたら
大変なことになりそうだな
テロ予告とかしかねないw
230: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2:44.02 ID:Xl32hqBi0.net JTB社員の民度w
ありえねーわ
高いのは料金だけってな
233: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3:07.39 ID:JgcFt08E0.netただでさえみっともない迷惑の掛け方なのに
教育旅行でのしくじりとか
240: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4:28.37 ID:AkF7fVnf0.netまあ結局手配してないのバレて延期なんだものなあ

手紙書いてクビになるだけ損だな
243: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4:41.51 ID:ROGGk2Wa0.netコミュ能力で採った社員がこれかよw
まさに上っ面だけだな
253: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5:19.20 ID:YW2exHhD0.netてっきり責任取って自殺したのかと思ったら
偽装かいw
260: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6:54.70 ID:MQncNKGL0.net日本交通公社も落ちたもんだな
269: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47:48.80 ID:Z03LCYSB0.netしかしこれ、この高校生たちにとっては
生涯使えるネタ話になったなw
45: 名無しさん@13周年@\(^o^)/ 2014/04/29(火) 12:15:29.03 ID:liAL9ZBB0.net生徒たちは普通に遠足行くより思い出に残っただろう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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