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떠들고도 오바마에 초라한 방사능 첨부의 스시를 먹여
초라한 호텔에서 재우거나 해 격노시킨 일본ww

오바마의 표정이 어두운ww
반면 한국에서 좋아하는 불고를 마음껏 먹어
조식으로 나온 한식을 완식한ww
덧붙여 오바마가 서울에서 숙박한 호텔은 1박에 800만원의 초호화 호텔
어느쪽이 국빈방문이었지요??w
조 회장은 "오늘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오바마 대통령이 한식으로 나온 조식을
모두 비워 놀랐다"면서 "흡족하다는 뜻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방한 직전 "스시 외교"를 폈던 일본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아베 총리와의 식사에서 절반만
비웠는데 이와는 다른 분위기였다는 것이다.
주한 미국대사 성 김 대사는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음식 즐겨 먹는다. 2012년 내한 당시에 오바마
대통령이 "이 호텔은 한식이 맛있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성 김 대사는 "내가 "이 호텔에는 한국 식당 없다"고 하자 오바마 대통령이
"몰라서 그러는데 룸서비스에 한식 있다"고 했다. 그리고는 ‘오늘 불고기를 먹어야겠다’고
하더라”내가 추천 안 해도 알아서 한식을 주문해
잘 드시더라"라고 설명했다.
2009년에는 청와대에서 불고기를 완식하고 추가로 주문해 요리사들이 놀랐을 정도로
불고기를 좋아하는 오바마 대통령ww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5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상미 교수의 안내를 받으며
경복궁을 관람했다.
박상미 교수는 근정전에 대해 "조선 시대 임금은 오전 5시부터 신하를 접견해야할
정도로 바빴다"고 설명했고 오바마 대통령 역시 "미국 대통령 자리도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경복궁 경치를 보며 "경치가 아름답다.
서울이 대단히 긴 역사를 가졌다"고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