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스 전 美국무장관, 세월호 성금 1천만원 기부
강연 차 방한했던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이 세월호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라이스 전 장관은
지난달 30일 오후 지인들과 함께 모금회 사무실을 방문해 5만원권 새 지폐로 200장이 든
봉투를 전달했다. 라이스 전 장관은 허동수 공동모금회 회장과 10여 분간 얘기를 나누고 나서
"개인 자격으로 한 일이니 기부 사실을 비공개로 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노란 리본을 달고 공연해 전액을 기부한 미국의 가수 존 메이어

노란 리본을 달고 공연해 전액을 기부한 영국가수 코니탤


구호물자가 넘쳐나는 사고현장
냉혈한인 왜구들은 세계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지요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