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5월 물가상승률 3.4%..32년來 최고
물가 상승률은 3% 돌파인데
임금은 그다지 오르지 않고
소비세는 증가
괜찮은가
이런 분석도 있었습니다만
일본 :고통지수 ,33년만에 최악
아베노믹스가 시행된 이후 일본 국민들의 (경제적) "고통지수"가 급상승하기 시작하여 33 년 만에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그 원인의 하나는 식료품 가격이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지난 4월 소비세 인상 이후 식료품 가격은 지난 23 년 내 가장 빠른 속도로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식료품 가격은 전년도 동월에 비해 5% 상승하였고, 신선한 식료품은 10% 상승하였습니다. 양파 가격은 37% 상승하였고, 일본 국민의 도시락 애용 재료인 연어 가격도 30%나 올라 갔습니다.
또한 일본의 에너지 자급율은 39%인 상황에서 엔화의 가치를 20% 절하시켜 버렸기 때문에 에너지 수입액이 급증하였고, 식료품 수입 가격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도쿄 중심가 상점에서 수입 쇠고기 100 그람 당 가격은 전년도에는 187엔이었지만, 지금은 230 엔입니다. 온실에서 키우는 야채 가격도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훨씬 더 비싸졌습니다.
물가 급상승보다 더 일본 경제를 압박하고 있는 것은 기본 임금이 붕괴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보너스를 제외한 기본급은 지난 23 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보너스는 일본 노동자의 20% 이하 인력만 혜택을 받고 있으므로 보너스 인상을 일본 노동자 전체의 임금 인상으로 보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략
http://www.zerohedge.com/news/2014-06-05/abenomics-legacy-greatest-misery-33-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