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나기 위해 지하철 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키가 작은 동양인 외국 여성 편의점에서 물을 사고 계산하고 있는데 뒤에서 나 때문에 길이 막혀 지나가지 못해서 양보를 했더니 큰 소리로 나에게 땡큐 ~~ 라고 말했던...깜짝 놀란...
친구를 계속 기다리고 있는 중...
미국인 처럼 보이는 나이 드신 서양인 남성이 나에게 지하철 방향을 물어 본다. 스마트폰 지하철 지도를 보여주며 방향을 물어 본다. 목적지를 나에게 말한다. 나는 목적지 마지막 역을 방향을 찾기 위해 외국인 스마트폰으로 드레그해서 마지막 역 방향을 알려주었더니 당황한 외국 남성(지하철 방향을 스스로 찾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다.).땡규 하며 도망치는 것 처럼 역으로 사라지는..
서울역을 지나가고 있는 중 서양인 외국인 남성이 또 접근 나에게 팜플렛을 나에게 준다...정신 치료에 관한 것....
50대로 보이는 눈이 크고 키는 작은 일본 여성도 보았다. 젊을때는 미인이었을 것 같다...일본어로 말하고 있었기 때문에 알았던...
역시 한국인이나 외국인에게 나는 만만하게 보이는 모양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