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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담화 훼손을 위해 위안부 할머니 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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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담화 훼손을 위해 위안부 할머니 도미

http://www.koreatimes.com/article/862226
미주 중앙 일보 코리아 타임즈(한국어) 2014.7.2

일본의 역사 왜곡 우경화를 미국의 구석구석까지 고발




 일본 정부가 코우노 담화 검증 등 지속적인 역사 왜곡 형태와 함께 집단 자위권 행사를 결정하는 등 우경화에 뛰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피해 참상과 일본 정부가 발표한 코우노 담화 검증 결과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서 미국을 방문한다.

 또, 위안부찬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되어 있는 그렌데이르시에서는 한국 일본군위안부의 날(Korean Comfort WomenDay)와 지정된 오는 30일을 앞에 두고 일본의 전쟁 범죄 관련 진실을 알려 현지 주민들과 미움의 공감을 펼치는 다채로운 행사가 전개된다.

 1일 위안부 할머니 공동체인 남누의 집에 의하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이・오크 손(87), 강・이르츄르(86) 할머니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미국 한국인 사회와 현지 시민 단체 초청으로 LA와 워싱턴, 뉴욕을 방문, 17일간, 고자질 활동에 나선다.

 위안부 할머니는 먼저 LA에 들러 22일부터 28일까지 머물어 그렌데이르 평화의 소녀상을 방문해 그렌데이르시가 개최하는 위안부 행사에 참가해 일본군위안부 피해 참상과 일본군만행을 고자질한다.

 이・오크 손, 강・이르츄르 할머니는 24일 LA로 제7회 일본군위안부 결의안(HR122) 채택 및 그렌데이르 소녀상건설 1주년 기념 행사에 출석, 인권유린의 역사를 미국인들에게 접해 돈다.

 한편 금년에 3번째를 맞이하는 그렌데이르 위안부의 날행사는 그렌데이르시 자매 도시 위원회가 기획・주관 해 미국 한국인회 총연합회(회장이・젼슨) 주최, 캘리포니아 한미 포럼(대표 윤・소크워타 `“)등의 후원으로 오는 18일부터 2주간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 등 문화 행사 및 기념 행사가 열려 위안부 역사와 진실을 고자질하는 시간을 마련하게 된다.

 떠나는 1월말 프랑스 앵글 렘 시안 한패 렘 극장에서 열린 국제 만화 페스티벌로 일본인에도 주목을 당긴 일본군위안부 한국 만화 기획전도 만날 수 있다.

 또, 27일 그렌데이르아렉스 극장에서는 위안부 연극‘봉선화’가 상연되고, 순천시 아고라 예술단도 무대에 오른다. ‘봉선화’는 윤젼 모의(모의) 소설‘미소의 이름은 쵸센피였다’를 원작으로서 일제 강제 점령 기간 일본군위안부에게 끌려가서 간 어느A 여성의 인생 경력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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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野談話毀損のため慰安婦おばあさん渡米

河野談話毀損のため慰安婦おばあさん渡米

http://www.koreatimes.com/article/862226
米州中央日報コリアタイムス(韓国語) 2014.7.2

日本の歴史歪曲右傾化を米国の隅々まで告発




 日本政府がコウノ談話検証など持続的な歴史歪曲形態とともに集団自衛権行事を決めるなど右傾化に駆け上がっているなかで日本軍慰安婦被害おばあさんが被害惨状と日本政府が発表したコウノ談話検証結果の不当性を知らせるためにアメリカを訪問する。

 また、慰安婦賛える平和の少女像が設置されているグレンデール市では韓国日本軍慰安婦の日(Korean Comfort Women Day)と指定された来る30日を控えて日本の戦争犯罪関連真実を知らせて現地住民たちと憎しみの共感を広げる多彩な行事が繰り広げられる。

 1日慰安婦おばあさん共同体であるナムヌの家によれば日本軍慰安婦被害者イ・オクソン(87)、カン・イルチュル(86)おばあさんは来る21日から来月6日までアメリカ韓国人社会と現地市民団体招請でLAとワシントン、ニューヨークを訪問、17日間、告げ口活動に乗り出す。

 慰安婦おばあさんは先にLAに立ち寄って22日から28日まで留まってグレンデール平和の少女像を訪問してグレンデール市が開催する慰安婦行事に参加して日本軍慰安婦被害惨状と日本軍蛮行を告げ口する。

 イ・オクソン、カン・イルチュルおばあさんは24日LAで第7回日本軍慰安婦決議案(HR122)採択およびグレンデール少女像建設1周年記念行事に出席、人権蹂躪の歴史を米国人達へふれ回る。

 一方今年で3回目をむかえるグレンデール慰安婦の日行事はグレンデール市姉妹都市委員会が企画・主管してアメリカ韓国人会総連合会(会長イ・ジョンスン)主催、カルフォルニア韓米フォーラム(代表ユン・ソクウォン)等の後援で来る18日から2週間多様な展示会と公演など文化行事および記念行事が開かれて慰安婦歴史と真実を告げ口する時間を設けることになる。

 去る1月末フランス アングルレムシ アングルレム劇場で開かれた国際漫画フェスティバルで日本人にも注目を引いた日本軍慰安婦韓国漫画企画展も会える。

 また、27日グレンデール アレックス劇場では慰安婦演劇‘鳳仙花’が上演されて、順天市アゴラ芸術団も舞台に上がる。 ‘鳳仙花’はユンジョン謀議(模擬)小説‘エミの名前はチョセンピだった’を原作として日帝強制占領期間日本軍慰安婦に引きずられて行ったある女性の人生経歴を描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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