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전달 물질(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이 부족하거나 많아지면
환각, 망상, 환청 등.. 정신 분열증이나 우울증이나 여러 정신병에 걸린다.
A라는 사람은 처음에 우울증으로 시작.
躁鬱症(bipolar)으로 발전하고 약을 먹고 나아졌지만 부작용 때문에 자의로 약을 끊어서 분열 정동 장애(schizoaffective disorder)로 발전했다. (정신분열 + 기분 장애)
원인으로서는 가족력이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그렇게 될 확률이 높다.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이 많다.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될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재발의 위험성 때문에 보존적 치료는 계속해야 한다.
나중에 발견하면 완치가 어렵다.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하루만 투여하지 않아도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정신병에 걸리지 않게 신체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신경을 써주세요,.
정신 건강이 나빠지면 신체에도 소홀해지고 결국 둘다 망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