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보는 강원도에 감자 농장 2개를 소유하고 있다.
많은 돈을 벌었다.
가족과의 캠핑 장소를 물색한 결과 계곡 옆에 장기 전세로 자리를 잡아놓았다.
마치 콘도의 개념처럼 언제든지 예약할 필요도 없이 그냥 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스타렉스에 각종 캠핑 도구를 싣고 부인과 아들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것이다.
캠핑 도구 중 상당수가 아메리카 콜맨(coleman) 제품이다.
부부보는 한국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다.
한국의 구글 마프 수도권 사진을 올리며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부부보는 그곳에서 산악 자전거 라이딩을 즐긴다.
내리막길에 걸맞는 다운 힐 자전거를 갖고 있다.
갸리 핏샤(garry fisher) 제품 1 개와 1천2백만원 짜리 moots 제품이다.
그러나 그곳에는 영화 13일의 금요일의 주인공 제이슨(jason)이 살고 있는 장소이다.
부부보의 목숨이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