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세계 롱텀에볼루션(LTE) 휴대전화 시장 1위를 탈환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 2천860만대의 LTE 휴대전화를 판매해 점유율 32.2%를 기록했다.
이 기간 세계에서 팔린 LTE 휴대전화 3대 중 1대가 삼성전자 제품이었던 셈이다.
직전 분기인 1분기에 LTE 휴대전화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애플은 판매량이 440만대가량 줄어든 2천830만대에 그쳤다. 점유율도 8.6%포인트 급감해 31.9%를 기록했다. LG전자[066570]는 판매량 520만대, 시장점유율 5.9%로 3위 자리를 지켰다.
2분기 LTE 휴대전화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5% 이상을 기록한 업체는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 등 세 곳뿐이다.
삼성전자는 최고급 스마트폰의 핵심인 LTE 시장 1위를 지렛대 삼아 급격한 시장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 LTE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시분할 LTE(LTE-TDD)와 주파수분할 LTE(LTE-FDD)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등 차별화한 LTE 기술력을 앞세워 "LTE=삼성"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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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한 기술 후진국민 왜인은 LTE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Wwww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