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과학화전투훈련단’ 더 확충하라
최종수정 2011.04.13 16:16기사입력 2010.03.10 17:09
일본 육상자위대원 12명이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우리군 소속 전문대항군인 "전갈대대"와 전투를 벌여 참패했다. 30여분간 진행된 전투에서 자위대원 11명의 몸에 레이저빔이 맞았고 1명만 겨우 생존했다. 실제 전투상황이었으면 전멸에 가깝다. 반면 KCTC 전갈대대원은 전원 무사했다.
일본 자위대는 군생활 1년 9개월 하는 20살 병사들에게 몰살 당하는^^
[인제]과학화전투훈련단 3,600억대 경제효과
여단급 규모로 개편 간부만 200명 증가
인제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기여 기대
【인제】국내에서 유일한 과학화전투훈련단(KCTC)이 여단급 전투훈련이 가능한 부대로 개편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 3번째 규모다.
과학화전투훈련단은 1일 현재의 대대급 전투훈련 규모를 여단급 규모로 통제조직과 시스템을 확장하는 부대 개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훈련통제 강화를 위해 간부 200여명이 늘어나게 됐으며 대항군도 대대규모에서 연대규모로 확대 편성된다.
그리고 내가 이 지역에 살고 있어 알고 있지만, 현재 훈련장을 2배로 늘리고 있다.
지역 발전과 군사력 증강 및 해외 관광 등 여러므로 이익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