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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OECD국가 가운데 文解率이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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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ogabje.com/board/view.asp?C_IDX=54076&C_CC=BB

 

한국의 最大 위기는 漢字말살에 의한 語彙力의 감퇴漢字말살에 의한 韓國語파괴가 "大卒文盲者"와 "배운 무식자"를 양산, 전통과 역사를 파괴하고 교양과 文明의 토대를 허물면서 從北得勢의 토양을 만들었다.

趙甲濟  

 

韓國語(한국어)는 70%의 漢字語(한자어)와 30%의 한글어(固有語)로 구성되므로 한자와 한글을 같이 써야 한다. 한국어의 원리를 무시한 漢字포기-한글專用(전용) 정책이 40년을 넘었다. 언어는 정신과 사상과 영혼의 표현이며 민족의식과 애국심의 그릇이다. 이게 고장 나면 총체적 위기가 생긴다. 漢字말살로 韓國語가 파괴되니 먼저 한국인의 정신세계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말이 왜곡되면 理性(이성)이 망가진다.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의 집단적인 정신장애는 행동장애로 나타나 물질적, 사회적, 국가적 혼란으로 이어지고 끝내는 文明파괴로 진행될 것이다. 한자말살病(병)은 정신적 장애를 넘어서 행동의 장애로 이행하는 1.5期인데, 3期로 넘어가면 회복이 불가능할 것이다. 정신장애-행동장애-文明파괴로 진행되는 이 야만화의 흐름을 지금 저지해야 회복하는 데 50년 정도 걸릴 것이다. 
  
  1. 漢字 무식으로 국민들의 語彙力(어휘력)이 전반적으로 약해져 고급독서가 불가능해졌다. 국민의 人文的 知性(지성)과 전문적 지식이 떨어지는 중이다. 그 결과로 국가엘리트層(층)이 붕괴되고 국민들의 언어생활과 교양수준이 저질화되었으며 장기적으론 과학 기술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다. 사람은 어휘력만큼 성장한다고 하는데 국가도 그럴 것이다. 
  
  2. 고급 文書해독력이 文明국가중 최저이다. 그 결과로 事物의 본질에 대한 파악력이 약해지고, 眞僞(진위)-善惡(선악)-彼我(피아) 분별력이 흐려져 선동에 잘 속아 넘어간다. 이는 민주주의 발전의 결정적 장애물이다. 선동꾼-사기꾼-반역자가 선거를 통하여 유권자들을 속이고 정권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한국어의 70%를 차지하는 漢字語가 한글표기로 암호나 소리화되었다. 정확한 발음도 불가능해져 정보전달과 언어생활이 부정확해지니, 每事(매사)에 정확도와 완성도가 떨어지고 있다. 이는 학문, 과학, 기술, 문화, 예술 수준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다. 
  
  4. 한국어의 暗號化(암호화)로 정신계가 혼란에 빠졌다. 읽어도 의미를 알 수 없는 언어 속에서 오래 생활하면 암호풀이로 인한 정신적 에너지의 낭비, 대충 대충 짐작으로 넘어가려는 경향, 언어를 의미가 아닌 소리로만 인식하려는 경향이 장기간 축적되어 知性과 知能(지능)의 집단적 저하를 초래한다. 
  
  5. 漢字에 담긴 역사와 전통과 가치관이 말살됨으로써 뿌리 뽑힌 인간이 되어 민족의식과 국민정신은 해체되고, 건전한 시민의식도 함양되지 않는다. 국가적 기억장치가 망가지고 국어와 國史를 모르는, 애국심 없는 愚衆(우중)들이 등장한다. 
   
  6. 漢字말살로 개념어 교육이 어려워지고 造語(조어)능력이 약해진다. 
  
  7. 민족문화의 전달매체인 漢字를 말살하면 좌익得勢(득세)의 토양이 된다. 한글專用은, 역사와 전통의 파괴, 美風良俗(미풍양속)의 해체를 촉진한다. 계급투쟁설이란 反인륜적 좌익이념이 잘 먹히게 된다. 
  
  8. 교육의 항아리인 言語가 밑빠진 독이 되니 아무리 知識(지식)을 들이 부어도 새어 나간다.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高학력자일수록 많다. "배운 무식자"를 量産(양산)하는 게 한자말살 풍조이다. 
  
  9. 결론: 漢字말살과 한글專用은 母國語 파괴를 통하여 국민정신과 국민교양과 국가正體性(정체성)의 파괴, 즉 文明의 파괴를 불러올 것이다. 
  
  10. 대책: 漢字를 외국어로 간주한 국어기본법을 바꾸고, 신문과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漢字-한글混用(혼용)을 재개하도록 압박하며, 간판과 도로 표지판에 漢字를 竝記(병기)하고, 한자를 반대하는 정치인과 정당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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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漢字말살의 産物: 공동체를 허무는 大卒文盲者와 "배운無識者"
  
  한국 大卒者의 文書독해력은 文明국가중 꼴찌! 40여년간 지속된 漢字말살에 의한 韓國語파괴가, "大卒文盲者"와 "배운無識者"를 양산, 전통과 역사를 파괴하고 교양과 文明의 토대를 허물면서 從北得勢의 토양을 만들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는 국가 지도층이 全無상태란 점이다. 
  
  趙甲濟(조갑제닷컴 대표)
  
  4분의 3이 문해력 약해 생활에 지장
  
  한국인은 세계 最高 학력을 자랑한다. 그런데 아래 조사에 따르면 文書해독력은 文明국가중 최저 수준이다. 특히 大卒者들일수록 수준이 낮다. 
  大卒者들일수록 광우병-천안함 등 좌익 선동에 속아 넘어가는 비율이 높은 것과 상관 관계가 있을 듯하다. 한국인의 상당수는 "배운 무식자들" 그룹에 속한다. 
  
   
  
  
  
  
  ‘한국成人의 文解실태와 OECD 국제비교 조사연구(이희수·한유경 외. 2003)’에 따르면 한국成人의 약4분의 3(75.8%)은 文解力이 1~2단계로서 일상 생활에서 지장을 받을 수 있을 정도라는 것이다. 
  <文解力 1단계는 ‘의약품의 설명에서 나타난 정보로부터 아이에게 투약할 약의 量을 정확하게 결정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규정했다. 2단계는 ‘일상적인 문해능력이 요구되는 일에 가까스로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으나 새로운 요구에 부딪쳤을 때는 문해능력이 부족’으로 규정했다. 3단계는 ‘복잡한 일과 일상에서 요구되는 것에 대처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준, 높은 문해수준에서 요구되는 여러 정보를 통합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으로 규정했다. 4·5단계는 ‘고도의 정보처리 및 기술 능력 구사’로 규정했다.>
  문해력이 4~5 단계라야 여러 갈래의 정보를 종합, 복잡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즉 지도층이 될 수 있다. 이 단계에 속한 한국成人은 2.4%로서 23개 조사대상(나라 및 언어권)중 22등이다. 칠레가 1.5%로서 꼴찌이다. 한국成人의 고급문서 해독력(4~5급)은 선두그룹인 스칸디나비아 국가의 10분의 1 정도이다. 스웨덴 35.5%, 노르웨이 29.4%, 덴마크 25.4%, 핀란드 25.1%. 한국의 성인들은 세계 最高 학력층인데, 文書해독력이 왜 이렇게 비참한가? 고급문서에 관한 한 거의 文盲者 수준이다. 
  
  
  
  
  
  위의 논문은 국가별 學歷別 문해력을 조사하였다. 여기서도 한국은 23개국 중 최저로 나타났다. 中卒者의 문해력은 23개국중 18등, 高卒者는 23개국중 22등, 大卒者는 23개국중 23등이었다. 
  
  漢字말살-한글전용이 가져온 재앙
  
  왜 "배운 無識者" 현상이 생겼나? 이는 漢字말살-한글專用의 피할 수 없는 결과이다. 
  
  서울대 국어교육과 閔賢植(민현식) 교수는 2009년에 발표한 ‘국어 능력 실태와 문법 교육의 문제점’이라는 논문에서 "한글 덕분에 단순 문맹률은 낮으나, 規範(규범) 교육이 부실하여 실질 문맹률의 지표인 문식성(文識性, literacy)이 낮고, 高학력자일수록 낮게 나타났다"는 요지의 발표를 했다. 고학력자일수록 실질 文盲率이 높다는 놀라운 현상을 지적한 것이다. 
  
  
  閔 교수는 “1990년부터 중학교에서 漢字(한자)가 선택 교과로 格下(격하)돼 한국인의 한자 및 한자어 이해력이 급감하고 있다”며 “한글專用으로 인해 한자어의 語源의식 상실로 한글 세대에게는 漢字語(한자어)의 同音異義語(동음이의어)가 多義語(다의어)로 인식되는 多義語化 현상이 생기고 있다”고 했다.
  
  
  
  閔 교수는 예로 ‘진통’(陣痛: 산모가 해산 할 때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통증)과 ‘진통’(鎭痛: 통증을 가라앉혀 진정시킴)을 들었다. 醫大의 산부인과 학생들이 ‘산모가 진통을 시작하자 진통 주사를 놓았다’라고 한글체로만 익히다 보니 語源의식이 없어 同音異義語로 별개인 이 두 단어를 한 단어의 多義語인 것으로 착각하는 의식이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미묘한 차이의 전문 개념의 한자어들에 대해 정확한 개념 변별이 이루어지지 못하여 어휘력도 줄게 된다는 것이다. 가령 ‘人才(인재)’와 ‘人材(인재)’ / ‘配置(배치)’와 ‘排置(배치)’의 경우에도 ‘人才’는 재주가 뛰어나게 놀라운 사람이란 뜻이고, ‘人材’는 학식이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란 뜻이다. ‘配置’는 사람이나 물자 따위를 일정한 자리에 알맞게 나누어 둠이란 뜻이고, ‘排置’는 일정한 차례나 간격에 따라 벌여 놓음이란 뜻인데 이런 변별 의식이 사라져 버리니 그만큼 어휘력과 文解力이 약해지는 것이다. 즉, 문해력의 약화는 어휘력의 약화가 불러온 결과이고 어휘력의 약화는 한자말살로 漢字語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게 된 때문이다. 
  
  많이 배울수록 잘 속는 현상
   
  漢字말살은 어휘력와 약화와 한국어의 반신불수를 초래한다. 語彙力(어휘력)과 文解力이 약해지면 인간의 知能이 떨어지고 이게 全사회적 현상이 되면 민족과 국가의 집단 知性이 약해진다. 저능화-저질화된다는 이야기이다. 국가의 저능화는 기억력과 분별력의 약화로 나타난다. 漢字는 한민족의 역사와 전통과 가치관을 담고 이어가는 媒體(매체)이다. 한자 말살은 역사와 전통 말살로 이어진다. 동양에서 한자말살을 주도한 세력은 공산주의자들인데 이들이 노린 바가 바로 역사와 전통의 말살을 통한 계급혁명이었다. 
  한자말살에 의한 한국어 파괴는 필연적으로 國史와 國語의 왜곡과 훼손으로 이어진다. 이는 민족과 국가의 근본인 母國語와 역사의식에 기초한 애국심을 무너뜨린다. 계급을 민족과 국가 위에 놓는 공산주의자들이 바라는 일이다. 
  좌익들이 漢字말살로 한국어를 반신불수로 만든 결과는 민족적, 역사적, 국가적 기억장치가 망가지는 현상의 원인을 제공하였다. 6.25 남침자를 모르고, 천안함 폭침자를 모르고,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한 것인지 위험한 것인지를 모르며 김정일이 악당인지 친구인지(敵인지 동지인지)를 분별하지 못한다. 기억장치의 고장은 진실과 허위, 善과 惡, 敵과 동지를 분별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는다. 漢字말살이 "大卒文盲者"와 "배운無識者 현상", 그리고 從北得勢의 근본 원인임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다. 
  2010년 5월 26일 《한국일보》는 <정부의 천안함 사태 원인조사 결과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0.1%가 신뢰한다고 답했고 신뢰하지 않는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29.9%였다>고 보도했다. 한국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부 발표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나이가 많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많았다는 것이다. 덜 배운 사람일수록 현명하고 배운 사람일수록 어리석다는 이야기이다. 
  정부발표를 신뢰한다는 정답은 60세 이상층이 89.9%에 달했고 50대(84.7%), 40대(70.2%)의 순이었다. 믿지 않는다는 誤答은 60세 이상층에선 4.8%인 반면 20대는 41.6%나 되었다. 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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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OECD国家の中 文解率が最低

http://chogabje.com/board/view.asp?C_IDX=54076&C_CC=BB

 

韓国の 最大 危機は 漢字抹殺による 語彙力の減退漢字抹殺による 韓国語破壊が ¥"大卒文盲者¥"と ¥"学んだ無識者¥"を梁山, 伝統と歴史を破壊して教養と 文明の土台を崩しながら 従北得勢の土壌を作った.

趙甲済  

 

韓国語(韓国語)は 70%の 漢字語(漢字語)と 30%のハングル語(固有語)で構成されるので漢字とハングルを一緒に書かなければならない. 韓国語の原理を無視した 漢字放棄-ハングル専用(専用) 政策が 40年を過ぎた. 言語は精神と思想と魂の表現で民族意識と愛国心の器だ. これが故障すれば総体的危機が生ずる. 漢字抹殺で 韓国語が破壊されたら先に韓国人の精神世界に重大な問題が発生した. 
  
  言葉が歪曲されれば 理性(理性)が壊れる. 韓国語を書く人々の集団的な精神障害は行動障害で現われて物質的, 社会的, 国家的混乱につながって終わらせる 文明破壊に進行されるでしょう. 漢字抹殺病(病気)は精神的障害を越えて行動の障害で履行する 1.5期なのに, 3期に移れば回復が不可能だろう. 精神障害-行動障害-文明破壊に進行されるこのアダルト漫画の流れを今沮止すると回復するのに 50年位かかるでしょう. 
  
  1. 漢字 無識で国民の 語彙力(語彙力)が全般的に弱くなって高級読書が不可能になった. 国民の 人文的 知性(知性)と専門的知識が落ちる中だ. その結果で国家エリート層(階)が崩壊されて国民の言語生活と教養水準が低質化されたし長期的では科学技術の発展を阻害するでしょう. 人は語彙力位成長すると言うのに国家もそうだろう. 
  
  2. 高級 文書解読力が 文明国家中最低だ. その結果で 事物の本質に対する把握力が弱くなって, 真偽(真偽)-善悪(善し悪し)-彼我(彼我) 眼力が曇って煽動によくだまされる. これはデモクラシー発展の決定的障害物だ. 煽動者-詐欺師-反逆者が選挙を通じて有権者たちを欺いて政権を取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 
  
  3. 韓国語の 70%を占める 漢字語がハングル表記で暗号や音化された. 正確な発音も不可能になって情報伝達と言語生活が不正確になったら, 毎事(事毎)に正確度と完成度が下がっている. これは学問, 科学, 技術, 文化, 芸術水準にも悪影響を与えるでしょう. 
  
  4. 韓国語の 暗号化(暗号化)で精神界が混乱に陷った. 読んでも意味をわからない言語の中から来ると言う生活すれば暗号解釈による精神的エネルギーの無駄使い, 大まかに見当で騙されようとする傾向, 言語を意味ではない音にだけ認識しようとする傾向が長期間蓄積されて 知性と 知能(知能)の集団的低下をもたらす. 
  
  5. 漢字に盛られた歴史と伝統と価値観が抹殺されることで根抜かれた人間になって民族意識と国民精神は解体されて, 健全な市民意識も涵養されない. 国家的記憶装置が壊れて国語と 国史のわからない, 愛国心ない 愚衆(雨中)らが登場する. 
   
  6. 漢字抹殺で概念語教育が難しくなって 造語(造語)能力が弱くなる. 
  
  7. 民族文化の伝達媒体である 漢字を抹殺すれば左翼得勢(得勢)の土壌になる. ハングル専用は, 歴史と伝統の破壊, 美風良俗(美風良俗)の解体を促進する. 階級闘争説と言う(のは) 反人倫的左翼理念が球が良くなる. 
  
  8. 教育のかめである 言語がミッパジン毒になったらいくら 知識(知識)を注ぎこんでも漏れる. 天安する爆沈が北朝鮮所作ではないと思う人々は 高学歴者であればあるほど多い. ¥"学んだ無識者¥"を 量産(梁山)するのが漢字抹殺風潮だ. 
  
  9. 結論: 漢字抹殺とハングル専用は 母国語 破壊を通じて国民精神と国民教養と国家正体性(アイデンティティ)の破壊, すなわち 文明の破壊を呼んで来るでしょう. 
  
  10. 対策: 漢字を外国語で見做した国語基本法を変えて, 新聞と放送と出版分野で 漢字-ハングル混用(混用)を再開するように圧迫して, 看板ともとの通りに表示板に 漢字を 竝記(兵器)と, 漢字を反対する政治家と政党を反対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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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漢字抹殺の 産物: 共同体を崩す 大卒文盲者と ¥"学んだ無識者¥"
  
  韓国 大卒者の 文書読解力は 文明国家中びり! 40余年間持続した 漢字抹殺による 韓国語破壊が, ¥"大卒文盲者¥"と ¥"学んだ無識者¥"を梁山, 伝統と歴史を破壊して教養と 文明の土台を崩しながら 従北得勢の土壌を作った. もっと大きい問題はこんな問題を問題で認識する国家指導層が 全無状態と言う(のは)点だ. 
  
  趙甲済(爪甲制ドットコム代表)
  
  4分の 3がムンヘリョック弱くて生活に差し支え
  
  韓国人は世界 最高 学歴を誇る. ところで下のの調査によれば 文書解読力は 文明国家中最低水準だ. 特に 大卒者らであればあるほど水準が低い. 
  大卒者らであればあるほど狂牛病-天安するなど左翼アジにだまされる割合が高いことと上官関係がありそうだ. 韓国人のかなり多い数は ¥"学んだ無識者¥" グループに属する. 
  
   
  
  
  
  
  ‘韓国成人の 文解実態と OECD 国際比較調査研究(イ・ヒ数・韓愈頃外. 2003)’によれば韓国成人医薬4分の 3(75.8%)は 文解力が 1‾2段階として日常生活で差し支え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位というのだ. 
  <文解力 1段階は ‘医薬品の説明で現われた情報から子供に投薬する薬の 量を正確に決めることができない水準’で規定した. 2段階は ‘日常的なムンヘヌングリョックが要求される事にやっと技術を適用して使うことができるが新しい要求にぶつかった時はムンヘヌングリョックが不足’で規定した. 3段階は ‘複雑な事と日常で要求されることに対処するための最小限の水準, 高いムンヘスズンで要求される多くの情報を統合して複雑な問題を解決することができる’で規定した. 4・5段階は ‘古都の情報処理及び技術能力駆使’で規定した.>
  ムンヘリョックが 4‾5 段階でこそ多くの分岐点の情報を総合, 複雑な問題を把握して解決することができる人, すなわち指導層になることができる. この段階に属した韓国成人は 2.4%として 23個調査対象(国及び言語圏)中 22位だ. チリが 1.5%としてびりだ. 韓国成人の高級文書解読力(4‾5級)は先頭グループであるスカンジナビア国家の 10分の 1 位だ. スウェーデン 35.5%, ノルウェー 29.4%, デンマーク 25.4%, フィンランド 25.1%. 韓国の大人たちは世界 最高 学歴層なのに, 文書解読力がどうしてこんなに惨めなのか? 高級文書に関する一ほとんど 文盲者 水準だ. 
  
  
  
  
  
  上の論文は国家別 学歴別 ムンヘリョックを調査した. ここでも韓国は 23ヶ国の中で最低で現われた. 中卒者のムンヘリョックは 23ヶ国中 18位, 高卒者は 23ヶ国中 22位, 大卒者は 23ヶ国中 23位だった. 
  
  漢字抹殺-ハングル専用が持って来た災い
  
  なぜ ¥"学んだ 無識者¥" 現象が生じたか? これは 漢字抹殺-ハングル専用の避けることができない結果だ. 
  
  ソウル大国語教育科 閔賢植(閔県式) 教授は 2009年に発表した ‘国語能力実態と文法教育の問題点’という論文で ¥"ハングルおかげさまで単純文盲率は低いが, 規範(規範) 教育が不実で実質文盲率の指標である文識性(文識性, literacy)が低く, 高学歴者であればあるほど低く現われた¥"は要旨の発表をした. 高学歴者であればあるほど実質 文盲率が高いという驚くべきな現象を指摘したのだ. 
  
  
  閔 教授は “1990年から中学校で 漢字(漢字)が選択教科で 格下(格下げ)になって韓国人の漢字及び漢字語物分りが急減している”と “ハングル専用によって漢字語の 語源意識喪失でハングル世代には 漢字語(漢字語)の 同音異義語(同音異義語)が 多義語(多意語)に認識される 多義語化 現象が生じている”と言った.
  
  
  
  閔 教授は例で ‘陣痛’(陣痛: 産婦が解散する時周期的に繰り返される痛症)と ‘陣痛’(鎭痛: 痛症を静めて鎮め)を持った. 医大の産婦人科学生たちが ‘産婦が陣痛を始めると陣痛注射を打った’とハングルチェにだけ煮って見ると 語源意識がなくて 同音異義語で赤の他人この二つの単語を話せた単語の 多義語であるのと間違える意識が形成されているというのだ. こういって見ると微妙な差の専門概念の漢字語たちに対して正確な概念弁別が成り立つことができなくて語彙力も減るようになるというのだ. 加令 ‘人才(人才)’と ‘人材(人才)’ / ‘配置(配置)’と ‘排置(配置)’の場合にも ‘人才’は才がすぐれるように驚くべきな人と言う(のは)意味で, ‘人材’は学識や能力がすぐれた人と言う(のは)意味だ. ‘配置’は人や物資なんかを決まった席に適当に分けてドゥームと言う(のは)意味で, ‘排置’は決まった回や間隔によってしてノッウムと言う(のは)意味なのにこんな弁別意識が消えてしまったらあれほど語彙力と 文解力が弱くなるのだ. すなわち, ムンヘリョックの弱化は語彙力の弱化が呼んで来た結果で語彙力の弱化は漢字抹殺で 漢字語を正確に分からなくなったからだ. 
  
  たくさん学ぶほどよくだまされる現象
   
  漢字抹殺はオフィリョックワ弱化と韓国語の半身不寧をもたらす. 語彙力(語彙力)と 文解力が弱くなれば人間の 知能が落ちてこれが 全社会的現象になれば民族と国家の集団 知性が弱くなる. 低能化-低質化されるという話だ. 国家の低能化は記憶力と眼力の弱化で現われる. 漢字は韓民族の歴史と伝統と価値観を盛って引き続く 媒体(媒体)だ. 漢字抹殺は歴史と伝統抹殺につながる. 東洋で漢字抹殺を主導した勢力は共産主義者たちなのにこれらの狙ったところがまさに歴史と伝統の抹殺を通じる階級革命だった. 
  漢字抹殺による韓国語破壊は不可欠で 国史と 国語の歪曲と毀損につながる. これは民族と国家の根本である 母国語と歴史意識に基礎した愛国心を崩す. 階級を民族と国家の上におく共産主義者たちが望む事だ. 
  左翼たちが 漢字抹殺で韓国語を半身不寧で作った結果は民族的, 歴史的, 国家的記憶装置が壊れる現状の原因を提供した. 6.25 南侵者が分からなくて, 天安する爆沈者が分からなくて, 米国産牛肉が安全なことか危ないことなのかを分からなくて金正日が悪党なのか友達なのか(敵なのか同志なのか)を分別することができない. 記憶装置の故障は真実と虚偽, 善と 悪, 敵と同志を分別することができない結果を生む. 漢字抹殺が ¥"大卒文盲者¥"と ¥"学んだ無識者 現象¥", そして 従北得勢の根本原因なのを見せてくれる資料がある. 
  2010年 5月 26日 《韓国日報》は <政府の天安する事態原因調査結果をどう思うかという質問に応答者の 70.1%が信頼すると返事したし信頼しない, 分からないという回答は 29.9%だった>その報道した. 韓国日報がメディアリサーチに依頼して実施したアンケート調査結果によれば政府発表を信頼するという回答は年が多いほど, 学歴が低いほど多かったというのだ. 不十分に学んだ人であればあるほど賢明で学んだ人であればあるほど愚かだという話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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