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용돈으로 gshock을 사고 싶다.
하지만 식구들의 눈치가 보인다.
현재 착용하고 있는 것은 gx-56 정번 모델, 6900 mat black 이다.
새로 구입하고 싶은 물건은 6900 x 이던가? 기존 모델보다 사이즈를 확대시킨 모델이다.
(eminem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던 모델이다. ) 정번으로서 반전 액정, 검정 베젤에 각인만
흰색으로 칠한 제품이다.
최근의 출시작들은 예전 전성기 시절의 활력과 고조된 기쁨이 녹아있지 않다.
디자이너들의 열정도 느낄 수 없다.
무력해 보인다고나 할까?
색상과 패턴만 변조시켜서 내놓는 관행에는 너무 지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