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xanthous.jp/2014/08/09/osakikamijima-munder/
히로시마 현 경찰은 8일 어머니를 폭행하고 살해 한 혐의로 54세의 아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히로시마 현 오사키카미지마 정 히가시에 거주하는 기타바야시 토요카즈(54, 무직)는 8월 5일 12시 35분부터 18시 35분까지 6시간동안 자택에서 77세의 어머니를 머리 등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2시간 반이 흐른 21시경 어머니가 의식을 잃은것을 확인한 후 "어머니가 구토하고 쓰러져 계시다" 고 타케하라 경찰서에 용의자가 전화로 직접 신고했다.
어머니는 병원에 긴급 후송됐으나 6일 급성 경막하출혈로 사망했다. 경찰은 살해까지 저지른 배경과 경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다. 아들은 "살해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하며 살해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다.
용의자는 장남으로 부인과 자녀가 없으며 어머니와 단둘이 생활해 온것으로 전해졌다. ----------------------- 사회 낙오자 네트우익은 전인류의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