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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테러리스트 이슬람 국가에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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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과격파 무장 세력인「이슬람 국가」(IS·Islamic State)에 가담한 한국인도 있다고 하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CNN는 12일(현지시간), 미국중앙정보국(CIA)의 발표를 인용해, 1만명으로 추정된 IS소속원이 최대 3만 1500명까지 증가했다고 보여져 이 중 1만 5000명남짓은, 전세계 80개국에서 온 외국인이며, , 한국인 출신도 있다고 전했다.  CIA에 의하면, IS에 참가했지만, 이라크 정부군에게 체포된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10대의 젊은이 하마드알 · 미미(18)는「IS에 많은 국적의 사람이 있는」로 해「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소말리아, 한국, 중국, 트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타 , 이집트, 리비아, 튀니지, 레바논을 시작해 프랑스, 독일등의 유럽 제국 출신도 있는」라고 주장했다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한국인도 있다"


입력 : 2014.09.13 17:42 | 수정 : 2014.09.13 17:55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Islamic State) 에 가담한 한국인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CNN 은 12일(현지시각) 미국 중앙정보국(CIA) 발표를 인용, 1만명으로 추산됐던 IS 소속원이 최대 3만1500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이중 1만5000여명은 전세계 80여개국에서 온 외국인이고, 한국인 출신도 있다고 전했다.

CIA에 따르면 IS에 합류했다가 이라크 정부군에 체포된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10대 청소년 하마드 알 타미미(18) 는 "IS에 많은 국적의 사람들이 있다"며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소말리아, 한국, 중국,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리비아, 튀니지, 레바논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등 유럽국가 출신도 있다"고 주장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종교학을 공부하던 10대 학생인 알 타미미는 온라인에서 IS조직원 모집 안내문을 보고 지난 7월 쿠웨이트와 터키를 거쳐 시리아로 들어가 IS에 합류했으며, 현지에서 만난 IS 조직원이 그의 여권과 휴대전화를 가져간 뒤 신입 대원 약 270명과 일주일간 함께 지냈다고 했다. 그 중에 한국인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의 이같은 주장이 담긴 영상은 이라크 국방부에 의해 공개됐다.

한편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이처럼 IS 조직원이 급격히 늘어난 것에 대해 "IS에 대응한다는 것은 단순히 IS 조직원 개개인의 숫자를 줄이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서방 국가들을 향한 공격 능력과 그들의 신념(ideology) 을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며 "며칠 안에 공세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은 이르면 다음주부터 항공모함과 전투기를 동원해 IS에 대대적 공습에 나설 예정이다. IS는 미군이 공습을 계속할 경우 전 세계를 향한 테러를 공언하고 있어, 한국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CIA 는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IS 외국인 대원을 1만5000명 정도로 추산하고, 이 중 피부색으론 구분이 되지 않는 서방 출신이 2000명 정도라면서 이들 IS 대원들이 전 세계로 흩어져 테러를 일으킬 우려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9/13/2014091301374.html
http://blogs.yahoo.co.jp/illuminann/12551223.html

원문보기

韓国人はテロリスト イスラム国家に加担

イスラム過激派武装勢力である「イスラム国家」(IS·Islamic State)に加担した韓国人もいるという主張が提起された。  CNNは12日(現地時間)、米国中央情報局(CIA)の発表を引用し、1万人と推定されたIS所属員が最大3万1500人まで増えたとみられ、このうち1万5000人余りは、全世界80カ国から来た外国人であり、 、韓国人出身もいると伝えた。  CIAによると、ISに参加したが、イラク政府軍に逮捕されたサウジアラビア出身の10代の若者ハマドアル· ミミ(18)は「ISに多くの国籍の人がいる」とし「ノルウェー、米国、カナダ、ソマリア、韓国、中国、トルクメニスタン、タジキスタン、ウズベキスタ ン、エジプト、リビア、チュニジア、レバノンをはじめ、フランス、ドイツなどの欧州諸国出身もいる」と主張した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한국인도 있다"


입력 : 2014.09.13 17:42 | 수정 : 2014.09.13 17:55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Islamic State)에 가담한 한국인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CNN 은 12일(현지시각) 미국 중앙정보국(CIA) 발표를 인용, 1만명으로 추산됐던 IS 소속원이 최대 3만1500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이중 1만5000여명은 전세계 80여개국에서 온 외국인이고, 한국인 출신도 있다고 전했다.

CIA에 따르면 IS에 합류했다가 이라크 정부군에 체포된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10대 청소년 하마드 알 타미미(18)는 "IS에 많은 국적의 사람들이 있다"며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소말리아, 한국, 중국,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리비아, 튀니지, 레바논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등 유럽국가 출신도 있다"고 주장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종교학을 공부하던 10대 학생인 알 타미미는 온라인에서 IS조직원 모집 안내문을 보고 지난 7월 쿠웨이트와 터키를 거쳐 시리아로 들어가 IS에 합류했으며, 현지에서 만난 IS 조직원이 그의 여권과 휴대전화를 가져간 뒤 신입 대원 약 270명과 일주일간 함께 지냈다고 했다. 그 중에 한국인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의 이같은 주장이 담긴 영상은 이라크 국방부에 의해 공개됐다.

한편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이처럼 IS 조직원이 급격히 늘어난 것에 대해 "IS에 대응한다는 것은 단순히 IS 조직원 개개인의 숫자를 줄이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서방 국가들을 향한 공격 능력과 그들의 신념(ideology)을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며 "며칠 안에 공세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은 이르면 다음주부터 항공모함과 전투기를 동원해 IS에 대대적 공습에 나설 예정이다. IS는 미군이 공습을 계속할 경우 전 세계를 향한 테러를 공언하고 있어, 한국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CIA 는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IS 외국인 대원을 1만5000명 정도로 추산하고, 이 중 피부색으론 구분이 되지 않는 서방 출신이 2000명 정도라면서 이들 IS 대원들이 전 세계로 흩어져 테러를 일으킬 우려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9/13/2014091301374.html
http://blogs.yahoo.co.jp/illuminann/125512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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