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mr. 초밥왕 (shota no sushi) 만화가 큰 인기를 끈 일이 있었다.
가시와바라 타카시 (kashiwabara takashi) 의 95년도 작품이다.
이 만화는 한국의 청년들에게 나도 일식 요리사가 되고 싶다 라거나
나도 일류 일식 요리사가 될 것이다 라는 류의 희망과 모티브를 제공해 주었다.
한마디로 다대한 영향력을 끼친 것이다.
한국의 초밥 요리사, 경영자는 물론 일식 요리사에게 이 만화는 아직까지도
필수 도서목록, 교과서로 군림하고 있다.
요리학원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이 만화를 통해서 얻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한국 뿐만 아니라 대만, 중국, 동남아시아 국가의 일식 요리사 청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이 작품은 작화가 스토리의 풍미에도 잘 맞고 식감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분위기에 적합하게끔
낙천적으로 밝게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