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어른들이 잘 하는 말 중에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라는 말이 있는.....
이런 말이 참 이해가 되지 않지만, 한국인들이 범죄를 보는 시각에는 이런 복합된 시각이 분명히 있는....그래서 한국인들은 강력범죄에 대한 낮은 형량에 대해 불만이 많고....
어릴 적에 내 물건을 누가 훔쳐 가면, "나쁜 놈." 과 함께, "너가 범죄를 당할 수 있도록 관리를 소홀히 한 것 아닌가? "라는 이중적인 평가를 들어야 했던....
현실에서의 범죄는 과거 어른들이 했던, 이런 말들이 통용이 되지 않을 정도로 이상하고 이해할 수 없는 동기의 범죄들이 발생을 하고 있고.....
미국의 "바이러스"에 관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뭐랄까? 내가 어떤 짓을 하지 않아도, 피해가 올 수 있다는, "인간성 상실"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는....
적어도, 일본 선수의 도둑질을 잘 못된 것이고, 이 것이 해결이 되었으면, 그만이다.
견물 생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