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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종과 언어를 발명한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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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토착 원주민과 한반도인의 혼혈"

         현재의 일본인은 열도의 선주민(토착민)인 조몬인과 한반도에서 건너온 야요이인의 혼혈이라는 유전자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교도통신이 1일 보도했다.(AP=연합뉴스, 자료사진)

日 연구팀 DNA 분석..`혼혈설" 입증

(도쿄=연합뉴스) 김종현 특파원 = 현재의 일본인은 열도의 선주민(토착민)인 조몬인(繩文人)과 한반도에서 건너온 야요이인(彌生人)의 혼혈이라는 유전자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교도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일본의 종합연구대학원대(가나가와현)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이런 내용의 일본인 유전자 분석 결과를 일본 인류학회가 편집한 국제전문지(저널 오브 휴먼 제네틱스) 인터넷판에 발표했다.

전에도 일본인의 유전자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었으나, 이번에는 1인당 최대 약 90만개소의 DNA 변이를 해석함으로써 결과의 신뢰성을 크게 높였다.

연구팀은 일본 본토 출신자(주로 수도권 등의 간토 거주자)와 중국인, 서구인 등 약 460인분의 DNA 데이터에 아이누족과 오키나와 출신자 등 71명분의 DNA를 추가해 분석했다.

분석 결과 일본인은 열도의 선주민인 조몬인과 한반도에서 건너온 야요이인이 혼혈을 반복하면서 현재에 이른 것으로 해석됐다. 이는 "혼혈설"을 뒷받침하는 유전자 분석 결과이다.

아이누족은 유전적으로 오키나와 출신자와 가장 가까웠고, 그 다음으로 본토 출신자와 비슷했다. 또 본토 출신자는 한국인과도 유전적으로 가까웠다.

지금까지 일본인의 기원은 조몬인이 그 자체로 각지의 환경에 적응했다는 "변형설", 야요이인이 조몬인을 정복하고 정착했다는 "인종 치환설", 열도의 선주민과 한반도 도래인의 혼혈이라는 "혼혈설"이 제기됐다.

종합연구대학원대의 사이토 나루야(齊藤成也) 교수는 "DNA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혼혈설의 시나리오에 일치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앞으로 조몬 유적에서 발견된 유골의 DNA를 분석해 일본인의 뿌리 추적을 계속하기로 했다.

kimjh@yna.co.kr

2012/11/01 09:59 송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11/01/0200000000AKR20121101065000073.HTML?did=1179m

              일본어의 모어(母語)는 옛 한반도 언어  


한편 하와이대학의 허드슨(Mark J.Hudson) 교수는 “일본어는 고대 야요이시대(BC400~AD300) 한반도 인들이 사용하던 언어”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에 대해서 비교언어학의 권위자인 일본인 시미즈 기요시(淸水記佳) 前 일본 구마모토(熊本)대학 교수와 한국인 박명미(朴明美)씨는

2003년 한글학회 창림 95돌 기념 연구발표대회에서 ‘한어 비교언어학의 탄생’이라는 제목의 논문과 2004년 서울대에서 ‘한·일간 유전학·언어학·고고학적 자료에 의해 재구성’이라는 논문, 2004년 9월 ‘아나타(당신)는 한국인’(정신세계사)이라는 단행본 발행을 통해

“일본어의 모어(母語) 즉. 일본어의 뿌리는 한국어”라고 규정했다. 



 

이들은 비교언어학적 연구결과를 역사학 및 고고학적 연구와 접목시켜 볼 때 한반도인이 청동기시대부터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고대국가를 형성했음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고대 이집트어와 아프리카어가 같은 계통이고, 영어는 앵글로색슨족이 대륙에서 게르만어를

가지고 영국으로 이주한 것처럼 한민족 역시 일본열도로 이주하면서 언어도 고스란히 갖고 갔으며,

두 언어가 서기 500~600년까지 통역 없이도 서로 통했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이들은  한국어를 반도한어(半島韓語), 일본어를 열도한어(列島韓語)로 각각 규정했다.

이들은 인간의 한 언어는 보통 약5만 어(語) 이상의 어근(語根)을 가지고 있는데, 한·일 두 언어의

음운이 대응하는 일상 생활과 밀접한 기초어휘 약 5,000어나 찾아냈다. 그 중 1500개 어휘를 한글과

일본어를 로마자로 표기한 뒤 어근과 접사를 따로 구분하는 방식을 통해 어근의 유사성을 이 책에서

예로 제시했다.

이를테면 반도한어의 ‘산길.물길’은 경상도 사투리‘산질.물질’로 발음하듯이 일본에서는 山路를

 sanji로, 阿蘇路는 asoji, 淡路는 awaji로 발음한다. ‘이야기’의 사투리 ‘이바구’는 이와쿠(iwaku), 가마솥-

釜(kam―a), 가마-窯(kam-a), 사라지다(sar-)-사루(sar―u), 구두(gud-u)-靴(kut-u), 노루(noru)-노로(noro),

갓(gas)-가사(kas-a), 무리(mur-i)-무레(mur-e), 아가(aga)-아카(aka), 위.우에(ue)-우에(ue), 하나(1.hana)-하나

(端 hana), 후리다(hur-I-)-후루(huru), 꾸리다(ggur-i)-야리구리(yari-kuri), 논(non)-노(no), 아/가/리.아구(ag-

)-아고(ag-o), 다물다(dam-u-r)-다마루(dam-a-r-u), 오들오들(떨다)-오도오도(o-do-o-do), 터벅터벅-토보토

보(tobo-tobo), 홀리다(hor-ri)-호레루(hor-eru), 시(댁)(si)-시우토(시아버지.si-uto) 시우토메(시어머니,si-

uto-me), (버선)볼(bor-)-보로(bor-o), 대두(dai-du)-다이두(dai-du), 나물(na-mur)-나(na),무르다(mur-)-무레

루(mur-er-u), 병-비잉(biN), 고리(짝)(gori)-고리(kori), 다발(dab-a-r)-다바(dab-a), 마루(maru)-마루(maru 넓

은마당)…… 

두 교수의 연구 결과에서 밝혀진 성과는 반도한어와 열도한어 사이에는 어근뿐만 아니라,

음운.형태.문법 구조 등 그 무엇을 비교하더라도 조직이 같으며 역사적으로는 열도한어는

반도 고(古)한어의 글자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 같은 성과는 한·일 양국의 언어학에

 엄청난 혁명으로, 앞으로 양국 언어의 문법체계가 크게 달라질 것임은 물론, 한국어사전과

일본어사전도 영어나 독일어, 불어사전과 마찬가지로 어원이 실리고, 동아시아에서 본격적인

비교언어학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두 학자는 주장했다. 이 확인 작업은 5만 어의 어휘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인간의 디옥시리보헥산(DNA) 해독 작업에 시간이 걸렸듯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이 작업도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언어를 통한 일본의 비밀을 밝힌 이들은 북규슈 지역에서 발굴되는 야요이인들의 인골 유전자(DNA)

는 바로 현대의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비추어 볼 때 고대 일본열도는 한반도인들이 건설한 국가였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 연구를 통해 “일본의 역사서인 고사기와 일본서기에 실려있는 신화와 전설은 전부 고대

한국인들의 이야기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고 이들은 밝혔다.

한편 이들은 “이를 통해 한국인과 일본인이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일본은 한반도의 후국(侯國)이다
1. 2001년 12월 23일 아키히토 일왕은  "나 자신과 관련해서는 옛 칸무(桓武) 50대 일왕의 생모 다카노노

니이가사(高野新笠)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고 <속일본기>에 기록돼 있어 한국과의 인연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히로히토 일왕은 1984년 전두환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당시 만찬 석상에서  "스이코(推古 33대

592~628년 재위)일왕 이전 일왕의 역사는 아직 잘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다. 일왕 중에는 한국과

 관련이 있는 분이 일본에 도래하여 그 혈통이 일왕의 역사 속에 포함되어 있는 지도 모른다" 라고

하여 "살아있는 신"으로 존재했던 일왕 스스로 일본의 왕통이 한반도인이라고 밝혔다. 일왕의 말을

잘 살펴보면 역사의 진실이 보인다.

2.하니하라 가주로(埴原和郞)는 <한반도를 경유한 아시아대륙인>에서 “인류학적 시작에서 고찰해

보면 한반도를 통해 일본으로 건너온 이주족(移住族)들과 일본 원주족(原住族)의 비율은 대략 85%대

15% 정도”라고 주장했다. 또 “이주족들은 나라시대(奈良時代- 제50대 칸무(桓武) 왕이 784년 헤이안(平

安)으로 천도하기 이전)까지도 한복을 입고 한국음식을 먹었으며 심지어는 한국말까지 사용했는데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 만엽집(万葉集) 등에 아직 조작되지 않은 부분은 한국어의 한국식 한자용어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3.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 시절 도요토미가 만들어 놓은 ‘코무덤(鼻塚)"이라는 너무나도 잔인한

명칭에 고민하다가 ‘귀무덤(耳塚)"이라 조작시켰던 당대 최고의 학자였던 하야시 라산(林羅山)은 

 "천손(天孫)들은 모두 대륙(한반도)에서 건너 온 인물이다" 라고 주장했다.

4. 前 동경대학교 명예교수였던 에가미 나미오(江上波夫)는 “일본의 고대국가를 건설한 천황족(天皇

族)은 대륙 및 한반도 방면으로부터 4~5세기에 일본 열도로 정복해 들어간 기마민족(騎馬民族)이다.

특히 미마키(美麻紀) 라는 별명을 가진 10대 스진왕(崇神王)은 가야에서 건너 온 황족이 틀림없으며

미마키란 스진왕이 살았던 옛 궁성의 이름인데 미마나(任那)를 일본 발음으로 미마키(みまき)라고

표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에가미 교수는 “일본서기의 강림신화에 나오는 ‘하늘의 신들이 일본땅 이즈모와 규슈에 내려와

원주민인 땅의 신들을 무찌르고 지배하였다’에서 하늘의 신들이란 임나(가야)에서 건너온 사람들

즉 임금의 땅에서 건너온 황족사람이다”라고 말했다.

5.우에다 마사키(上田正昭) 교토대 명예교수의 제자이면서, 2004년 교토시 역사박물관장과 교토산업대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이노우에 미쓰오(井上滿郞)씨는 “2004년 경남 창녕군 송현동 고분에서 발굴된

금제 귀고리와 장신구 같은 유물들은 일본 나라(奈良)의 후지노키(藤ノ木)고분 출토 유물과 아주

흡사하다.

이것은 교토를 중심으로 한 일본 고대문화의 원천이 한반도 출신의 도래인들에게서 비롯됐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교토가 1천년 동안 일본문화의 중심지가 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은 한반도의 선진 문화에 있었다.

."한어 비교 연구 결과 일본열도에의 한민족 이주는 약 2000년 전에 시작된 것으로 생각된다"며
"열도 韓민족은 원주민인 남방계의 여러 민족을 흡수하면서 일본열도를 완전히 한 민족화했으며
두 언어는 서기 500~600년까지 통역 없이도 서로 통했을 것"
이라고 추정했다.
그 뒤 일본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등의 문자를 만들고,
한반도에서 중국대륙으로 관심을 돌리면서 열도 한민족은 현대 일본인의 특성을 형성하게됐으나
영어와 대륙의 네덜란드어의 일부 방언이 매우 비슷하듯이 일본어와 한국어는 지금도 방언연쇄(方言連鎖)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종락기자 jrkim@munhwa.co.kr
문화일보 2003-09-26 10:02:23

   
   

세계적인 학자 다이아몬드 교수"discover誌" 1998년 6월호의
「일본인의 뿌리」 에서 현재 일본인 인종의 시작은
본토 토착 원주민 조몬인,아이누 그리고 야요이인(한국인을 제외한 대륙인)을 
고대 반도인들이 정벌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한국을 제외한  O2b비율이 가장 높은 인종이 현재의 왜인이다


과연

도래인들이 본토의 원주민인 倭인종과 잡종하지 않았다면
현재 일본인은 어떤 모습이였을까 태국이나 필리핀 아니 파키스탄인과 외모가 똑같았겠지???
원문보기

日本の人種と言語を発明したのは韓国

日本人は土着原住民と一クラス道人の混血

         現在の日本人は列島の先住民(土着民)である繩文人と韓半島から渡って来た彌生人の混血という遺伝子分析結果が出たと共同通信が 1日報道した.(AP=連合ニュース, 資料写真)

日 研究チーム DNA 分析..`混血説¥" 立証

(東京=連合ニュース) キム・ゾンヒョン特派員 = 現在の日本人は列島の先住民(土着民)である繩文である(繩文人)と韓半島から渡って来た彌生である(彌生人)の混血という遺伝子分析結果が出たと共同通信が 1日報道した.

日本の総合研究大学遠大(神奈川県) などで構成された研究チームはこんな内容の日本人遺伝子分析結果を日本人類学会が編集した国際クラスメディア(ジャーナルオブヒューマンジェネティクス) インターネット版に発表した.

前にも日本人の遺伝子を分析した研究結果があったが, 今度は 1人当り最大約 90万個所の DNA 変異を解釈することで結果の信頼性を大きく高めた.

研究チームは日本本土出身者(主に首都圏などの関東住人)と中国人, 西欧人など約 460人前の DNA データにアイヌ族と沖繩出身者など 71名分の DNAを追加して分析した.

分析結果日本人は列島の先住民である繩文人と韓半島から渡って来た彌生人が混血を繰り返しながら現在に至ったことに解釈された. おこる ¥"混血説¥"を裏付ける遺伝子分析結果だ.

アイヌ族は遺伝的に沖繩出身者と一番近かったし, その次に本土出身者に似ていた. また本土出身者は韓国人とも遺伝的に近かった.

今まで日本人の起源は繩文人がそのもので各地の環境に適応したという ¥"変形説¥", 彌生人が繩文人を征腹して定着したという ¥"人種置き換え説¥", 列島の先住民と韓半島到来人の混血という ¥"混血説¥"が申し立てられた.

総合研究大学遠大のSaito渡り場なの(斉藤成也) 教授は DNAを分析した研究結果が混血説のシナリオに一致したと説明した.

研究チームはこれから繩文遺跡で発見された遺骨の DNAを分析して日本人の根追跡を続く事にした.

kimjh@yna.co.kr

2012/11/01 09:59 送稿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11/01/0200000000AKR20121101065000073.HTML?did=1179m

              日本語の母語(母語)は昔の韓半島言語  


一方ハワイ大学のハドソン(Mark J.Hudson) 教授は “日本語は古代彌生時代(BC400‾AD300) 韓半島人が使った言語”ときっぱりと言った.

 

これに対して比較言語学の権威者である日本人Shimizu紀要の時(清水記佳) 前 日本の熊本(熊本)大学教授と韓国人朴明媚(朴明美)さんは

2003年ハングル学会チァングリム 951周年記念研究発表大会で ‘漢語比較言語学の誕生’という題目の論文と 2004年ソウル大で ‘韓・日間遺伝学・言語学・考古学籍資料によって再構成’という論文, 2004年 9月 ‘アナタ(あなた)は韓国人’(精神世界史)という単行本発行を通じて

“日本語の母語(母語) すなわち. 日本語の根は韓国語”と規定した. 



 

これらは比較言語学籍研究結果を史学及び考古学籍研究と組み合わせて見る時一クラス道人が青銅器時代から日本に渡って日本古代国家を形成したことを分かると主張した.

そして “古代エジプト語とアフリカ語が同じ系統で, 英語はアングロサクリン族が大陸でゲルマン語を

持ってイギリスで移住したのように韓民族も日本列島で移住しながら言語もそっくりそのまま持って行ったし,

二つの言語が西紀 500‾600年まで通訳なしもお互いに通じたはずだという前題下にこれらは  韓国語を半島漢語(半島韓語), 日本語を列島漢語(列島韓語)でそれぞれ規定した.

これらは人間の一言語は普通約5満語(語) 以上の語根(語根)を持っているのに, 韓・日二つの言語の

音韻が対応する日常生活と密接な基礎語彙約 5,000凍るか捜し出した. そのうち 1500個語彙をハングルと

日本語をローマ字で表記した後語根と接写を別に区分する方式を通じて語根の類似性をこの本で

例で提示した.

言わば半島漢語の ‘山道.水路’は慶尚道なまり‘散帙.物質’で発音するように日本では 山路を

 sanjiで, 阿蘇路は asoji, 淡路は awajiで発音する. ‘話’のなまり ‘イバで’はこれと区(iwaku), 釜-

釜(kam―a), お御輿-窯(kam-a), 消える(sar-)-沙漏(sar―u), 靴(gud-u)-靴(kut-u), ノロ鹿(noru)-櫓で(noro),

冠(gas)-家事(kas-a), 無理(mur-i)-ムレ(mur-e), 坊(aga)-アカ(aka), 上.右に(ue)-右に(ue), 一つ(1.hana)-一つ

(端 hana), 狩り立てる(hur-I-)-後で(huru), 立てる(ggur-i)-ヤリグリ(yari-kuri), 田(non)-櫓(no), あ/街/里.亜欧(ag-

)-児で(ag-o), つぐむ(dam-u-r)-ダマで(dam-a-r-u), わなわな(震える)-誤った報道誤った報道(o-do-o-do), とぼとぼ-トボト

補(tobo-tobo), 魅入る(hor-ri)-ホレで(hor-eru), 市(お宅)(si)-シウト(しゅうと.si-uto) シウトメ(姑,si-

uto-me), (足袋)ボール(bor-)-報労(bor-o), 台頭(dai-du)-多異も(dai-du), ナムル(na-mur)-私(na),熟して柔らかい(mur-)-ムレ

で(mur-er-u), 病気-ビイング(biN), 掛けがね(相棒)(gori)-掛けがね(kori), 束(dab-a-r)-ダバ(dab-a), 床(maru)-床(maru ノブ

銀馬だ)…… 

二つの教授の研究結果で明かされた成果は半島漢語と列島漢語の間には語根だけではなく,

音韻.形態.文法構造などその何を比べても組職が同じで歴史的には列島漢語は

半島故(古)漢語の字をそのまま受け継いでいることを伝えた. このような成果は韓・日両国の言語学に

 おびただしい革命で, これから両国言語の文法体系が大きく変わるはずなのは勿論, 韓国語辞典と

日本語辞書も英語やドイツ語, 仏語辞書と同じく語源が載せられて, 東アジアで本格的な

比較言語学が始まることができると二人の学者は主張した. この確認作業は 5万語義語彙を

対象で進行中で, 人間のデオキシリボヘクサン(DNA) 解読作業に時間がかかったようにどの位時間が経てばこの作業も完了すると明らかにした.

言語を通じる日本の秘密を明らかにした人々はブックギュシュ地域で発掘される彌生人たちの人骨遺伝子(DNA)

はまさに現代の韓国人という事実を照らして見る時古代日本列島は一クラス道人たちが建設した国家だったことを証明している 

そしてこの研究を通じて “日本の歴史書である古事記と日本書紀に載せられている神話と伝説は全部古代

韓国人たちの話という事実も分かるようになった”とこれらは明らかにした.

一方これらは “これを通じて韓国人と日本人がもっと近くなってほしい”と付け加えた..

◆ 日本は韓半島のフグック(侯国)だ
1. 2001年 12月 23日明仁日王は  私 自分と係わっては昔のカンム(桓武) 50代日王の生母ダカー老奴

ニイがサ(高野新笠)が百済武寧王の子孫だと <ソックイルボンギ>に記録されていて韓国との縁を感じて

あると言った.

ヒロヒト日王は 1984年全斗換大統領が日本を訪問した当時晩餐石像で  スイコ(推古 33台

592‾628年在位)日王以前日王の歴史はまだよく明かされない部分が多い. 日王の中には韓国と

 関連のある方が日本に渡来してその血統が日王の歴史の中に含まれている指導分からないと

して ¥"生きている神さま¥"で存在した日王自ら日本の王統が一クラス道人だと明らかにした. 日王の言葉を

よくよく見れば歴史の真実が見える.

2.ハニしなさい仮株で(埴原和郎)は <韓半島を経由したアジア大陸である>で “人類学的手始めで考察して

見れば韓半島を通じて日本に渡って来た移住族(移住族)らと日本原州族(原住族)の割合はおおよそ 85%台

15% 位”と主張した. また “移住族たちは奈良時代(奈良時代- 第50代カンム(桓武) 王が 784年平安(平

安)に遷都する以前)までも韓服を着て韓国食べ物を食べたしはなはだしくは韓国語まで使ったが

古事記(古事記), 日本書紀, マンヨブジブ(万葉集) などにまだ操作されない部分は韓国語の韓国式漢字用語が残っている”と言った.

3. 徳川家康(徳川家康) 時代豊臣が作っておいた ‘コムドム(鼻塚)¥"というあまりにも残忍な

名称に悩んでいる途中 ‘グィムドム(耳塚)¥"と操作させた当代最高の学者だったHayashiラッセン(林羅山)は 

 ¥"天孫(天孫)たちは皆大陸(韓半島)から渡って来た人物だ¥" と主張した.

4. 前 東京大学名誉教授だった江上ナミオ(江上波夫)は “日本の古代国家を建設した天皇族(天皇

族)は大陸及び韓半島方面から 4‾5世紀に日本列島で征腹して入って行った騎馬民族(騎馬民族)だ.

特に未Maki(美麻紀) というニックネームを持った 10台スジンワング(崇神王)は伽揶から渡って来た皇族が間違いなくて

未Makiと言う(のは)スジンワングが暮した昔の宮城の名前なのに未まな(任那)を日本発音で未Maki(みまき)と

表記したこと”と主張した.

また江上教授は “日本書紀の降臨神話に出る ‘空の神々が日本の領土出雲と九州に下って

原住民である地の神々を打ち破って支配した’で空の神々と言う(のは)任那(伽揶)から渡って来た人々

すなわち賃金の地から渡って来た皇族人だ”と言った.

5.UedaMasaki(上田正昭) 京都台名誉教授の弟子ながら, 2004年京都の時歴史博物官長と京都産業大

教授を兼任しているInoueミスオ(井上満郎)さんは “2004年慶南昌寧郡松硯洞古墳で発掘された

禁制耳輪と装身具みたいな遺物たちは日本奈良(奈良)の藤ノ木(藤ノ木)古墳出土遺物と阿洲

そっくりだ.

これは 京都を中心にした日本古代文化の源泉が韓半島出身の到来人たちから始まったという

傍証だと言った.

 

 また彼は “京都が 1千年の間日本文化の中心地になることができた一番重要な要因は韓半島の先進 文化にあった.

.漢語比較研究結果日本列島への韓民族移住は約 2000年前に始まったことと考えられると
列島 韓民族は原住民である南方係の多くの民族を吸収しながら日本列島をすっかり 限り民族化したし
二つの言語は西紀 500‾600年まで通訳なしもお互いに通じたこと
と推正した.
その後日本が平仮名と仮タカやなどの文字を作って,
韓半島から中国大陸に関心を向けながら列島韓民族は現代日本人の特性をヒョングソングハゲドエッウや
英語と大陸のオランダ語の一部方言が非常に似ているように日本語と韓国語は今も方言連鎖(方言連鎖)を形成しているというのだ.

金種落記者 jrkim@munhwa.co.kr
文化日報 2003-09-26 10:02:23

   
   

世界的な学者ダイヤモンド教授discover誌 1998年 6月号の
「日本人の根」 から現在 日本人人種の手始めは
本土土着原住民繩文である,アイヌそして彌生である(韓国人を除いた大陸である)を 
古代 半島人たちが征伐しながら始まったと言う 
韓国を除いた  O2b割合が一番高い人種が現在の倭人だ


果たして

到来人たちが本土の 原住民である 倭人種と雑種しなかったら
現在日本人はどんな姿だったろうか タイやフィリピンいやパキスタン人と 外貌が まったく同じだっ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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