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과의 협상을 마친 A씨는
공항까지 차로 태워주겠다는 일본회사의 배려에
그냥 공항버스 승차장 까지로 좋다고 대답..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 요금만큼만 은행ATM에서 돈을
뽑으려 했지만 10대 이상의 ATM에 시도해보아도 실패,,
지금 도착한 버스를 타지 않으면 비행기를 놓치게 된다,
버스 기사에게 사정을 얘기하고 무사히 공항 까지 왔다.
친절한 버스 기사를 만나 좋았지요,,
다른 외국에서와 같이 ATM을 사용할수 있다고 생각한 A 씨의
낭패 이야기...
하지만 일본인의 좋은 이미지를 A씨는 얻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