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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의시(노벨상 후보라고 한다 w)

조회수 : 315
JA 255 yamoda2 2,811,753

「걸레」
바람이 부는 날
바람으로 세탁물이 펄럭이는 날
나는 걸레가 되고 싶다
비굴하지 않게 걸레가 되고 싶다
우리 나라의 오욕과 오염
그것이 얼마나인가 물을 리 없다
오로지 걸레가 되어
단지 한 곳에서도 겸허하게 닦고 싶다
걸레가 되어 내가 감방을 닦고 있었을 때
그 시대를 잊을 리 없다

나는 걸레가 되고 싶다
걸레가 되어
내가 더러워진 일생을 닦고 싶다

닦은 후 더러워졌어 우기응
몇회에서도
몇회에서도
견딜 수 없게 될 때까지 씻어져서 싶다
새로운 나라 새로워 우기응으로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이래서야 무리포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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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銀の詩(ノーベル賞候補だそうだw)

「ぞうきん」
風が吹く日
風に洗濯物がはためく日
私はぞうきんになりたい
卑屈ではなく ぞうきんになりたい
我が国の汚辱と汚染
それがどれほどか問うまい
ひたすらぞうきんになって
ただ一ヶ所でも謙虚に磨きたい
ぞうきんになって 私が監房を磨いていた時
その時代を忘れまい

私はぞうきんになりたいね
ぞうきんになって
私の汚れた一生を磨きたい

磨いた後 汚れたぞうきん
何回でも
何回でも
耐えられなくなるまで濯がれたいね
新しい国 新しいぞうきんとして生まれ変わりたい


これじゃムリポ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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