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고 먹었던 간장라면
구토를 했던

다음날 오사카의 경관을 보려고 오사카의 타워같은 곳에 갔던
평양같은 풍경에 실망했던

나의 호텔 근처라서 자주 왕래했지만
호객 행위를 하는 놈들이 많다
gay라든지 매춘부가 길거리에서 한국인에 마사지 호객 행위한다

백화점이 많다고 하는 北오사카에 가서 jjokbbari몰골을 구경, 정말로 신기하게 생겼다. 응
호텔까지 걸어온
이후 태풍으로 관광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후기 :
별볼일 없다. 점원은 영어를 못한다. (중학교 졸업정도 저학력이 많으니까)
길거리의 사람들이 못생겼다
길을 묻는 것은 친절하게 알려주려고 한다
지하철이 촌스럽다. 스크린도어 설치되지 않고. 휴대폰 신호가 잡히지 않는,
결론은 재미없으니까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