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너무 반일적인 기술로 무장돼 있다.
-나를 침략한 사람은 무조건 나쁘다, 좋은 것이 한 개도 없다- 라는 것이 한국의 역사 교육의 포커스다.
한국은 오래 전부터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았다. 그런 자존심이 무너지는 역사를 그대로 배우는 것은 둘째로 하고 침략한 사람은 무조건 나쁘고, 침략 당한 사람은 선량하고 죄가 없다는 의식이 강하다. 우리를 침략한 일본과 중국은 야만적이고 사악한 사람들이다. 라는 의식이 강하다. 아직 비판적 사고가 성장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 이런 걸 가르치면 분명 해가 된다.
균형잡힌 교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