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이 외교, 국방, 경찰 상설 협의체를 만든다고 하는데,
외교, 국방은 이해가 가는데,
경찰이 조금 이상한데,
Gray zone (경찰과 자위대 중간에 있는 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예를들어, 센카구 열도가 아닌, 일본 열도 내부에서 Gray zone 사태가 발생하면,
이것 역시 미국과 협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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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이 외교, 국방, 경찰 상설 협의체를 만든다고 하는데,
외교, 국방은 이해가 가는데,
경찰이 조금 이상한데,
Gray zone (경찰과 자위대 중간에 있는 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예를들어, 센카구 열도가 아닌, 일본 열도 내부에서 Gray zone 사태가 발생하면,
이것 역시 미국과 협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아닌지?
アメリカと日本が外交, 国防, 警察常設協議体を作ると言うのに,
外交, 国防は理解ができるのに,
警察が少し変だが,
Gray zone (警察と自衛隊中間にある事態)を備えるためのことだと言うのに,
例えば, センカで列島ではない, 日本列島 内部で Gray zone 事態が発生すれば,
これもアメリカと協議対象になるというのでは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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