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 게임에 참가한 한 일본인 선수가 성추행 파문에 휩싸였습니다. 일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선수는 뷰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 병원 여직원에게 윙크를 하고 심지어 허벅지를 손으로 더듬었다고 해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아시안게임] 日 배드민턴 코치, 에어컨 조작문제 항의 않기로 … "한국팀에게 미안하게 됐다"라고 사과
인천 아시안게임의 배드민턴 경기에서 에어컨이 의도적으로 조작됐을 가능성을 지적한 일본 대표팀의 마스다 케이타 코치(35)가 24일, 취재에 응해 "조직위원회에 항의하거나,
질문서를 올릴 생각은 없다"라고 말함으로써, 더 이상 이 소동을 크게 만들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지적에 대해서는 대회조직위원회는 23일, 시합전날인 20일에 일어난 정전 사태대책에서,
에어컨을 1시간 운전해 30분간 정지하는 동작을 반복하고 있었다고 말하면서 "의도적으로 조작하지 않았다"라고 부정했다.
마스다 코치는 보도로 풍향이 변한 이유를 알고, 인식을 바꿨다.
그러나 바람이 시합에 영항을 미치는 경기에 책임자로부터 사전에 설명되어야 할 것은 분명하며,
마스다 코치는 "절전을 위한 조작이라고 사전에 알고있었다면, 의도적인 조작이라고 느낄일도 없었을 것이다"라고 주장.
"선수들이 의도적으로 느낀다면, 나도 선수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자신의 입장의 이해도 요구했다.
한편, 발언이 한국 언론에 보도되고 소동이 커진 것에 대하여 마스다 코치는 "관계가 나빠진 것은 사실. 한국 팀에게는 미안하게 됐다.
시합에서 진 것은 한국의 힘이 더 강하였기 때문"이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중앙 일보 일본어판 9월 24일(화) 7시 48분 보도
그러나 이러한 일본 측의 (에어컨 조작) 주장은 사실 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성국 대회종목조정관은 "만약 문제가 되고 있었다면, 일본 팀이 정식으로 항의한 것. 그러나 항의는 없었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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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키선수 한국 여고생에 욱일승천기(전범기) 뱃찌 건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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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출국하며 "죄송하다"면서도 "내가 한 일이 아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가 한국 기자의 카메라를 훔쳐 약식 기소된 일본의 수영 국가대표 도미타 나오야(25)가 고국땅으로 향하기에 앞서 취재진들에게 자신의 범죄 사실을 부인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타 나오야는 지난달 25일 오전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동료 선수를 응원하러 갔다가 한국 기자의 카메라에서 렌즈를 빼고 몸체만 훔쳐 물의를 빚은 바 있다.
2일 일본 닛칸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도미타는 지난 1일 서울 김포공항에서 출국할 당시 "시끄러운 일을 일으켜 면목 없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으나 "내가 한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날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서도 마찬가지로 사과를 하면서도 "내가 한 것이 아니다"고 말한 이유가 뭐냐는 취재진들의 질문에는 도미타는 묵묵부답인 채 공항을 떠났다.
한편 도미타는 귀국 직후 소속 팀으로부터 근신 처분을 받았으며 도미타에 대한 최종 처분은 10월 중순쯤 결정될 전망이다.
한편 앞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후세인 알 무살람 사무총장은 도미타 나오야의 경기 기록 말소와 관련해 "도핑을 위반한 것도 아니고 메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현재 계획이 없다"고 말했으나 일본 올림픽위원회(JOC)는 대회 후 작성하는 보고서 등에서 도미타의 성적을 제외할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ews1.kr/articles/?188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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