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평범한 성폭행 미수 사건 w
성폭행 미수 용의로 남자 체포="AV보고 실행"진술 ― 경시청
時事通信 10月10日(金)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해, 경시청 마치다 경찰서는 10일까지, 강 간미수 혐의로 무직인 사메지마죠 사카에 용의자(32)를 체포했다. 동 경찰서에 따르면"야동(AV)을 보고 나도 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진술해, 용의를 인정했다.
체포 용의는 4월 26일 새벽 도쿄도 마치다 시에서 귀가 중인 20대 여자의 자택 아파트 현관 문을 열고 실내에 들어간 뒤 침입. 실내에서 여성을 밀쳐 배를 몇 차례 때려 폭행하려 한 혐의. 그는 "이외에도 비슷한 사고를 쳤다" 진술하여 다른 여성에 대한 강 간 치상이나 강도 사건 등으로 기소되고 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1010-00000095-jij-so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