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去最高の820万?…?える「空き家」で家賃は下げられる
http://www.nikkan-gendai.com/articles/view/life/152264/1
상단 원문.클릭(日,언론)2014年8月1日 日刊ゲンダイ
倭의 부동산은 빈집 투성이다 ― ―.
이러한 실태가 총무성의 조사로 밝혀졌다.
총무성이 5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주택·토지 통계 조사에 따르면 2013년에 빈집은 전국에서 820만채. 총 주택 호수에 차지하는 비중은 전회(08년)의 12.2%를 웃도는 13.5%로 사상 최고치였다.
주택 100채 중에 13채 이상이 아무도 살지 않고 비어 있다는 것이다.
빈집이 가장 많은곳은 야마나시현(22.0%). 이어서 나가노 현(19.8%), 와카야마 현(18.1%)순이다.
빈집은 지방에만 있는것이 아니고 수도권 도쿄가 11.1%, 가나가와 현이 11.2%, 사이타마 현 10.9%이다.
부동산 컨설턴트 회사"글로벌 크리에이트"사장의 오오타 츠토무씨는 말하고 있다.
"빈집이 증가하는 가장 큰 원인은 저출산화입니다.
이렇게 빈 집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늘어나게 될것 입니다"
빈집의 증가는 임대 아파트 주민들이"집세가 하락 한다"는 기쁜 현상을 맛보고 있다.
낡은 아파트를 중심으로 임대료가 하락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신축 아파트는 임차인이 바로 들어오려고 하지만 오래된 아파트는
비데, 욕실 건조기 등이 설치되지 않은곳이 많아 인기가 없어 빈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은 집세를 내리고 있지만. 다만 현재 살고있는 임차인의 앞에서 공공연하게 말하지는 않습니다.
전단 등으로는『 집세 10만엔 』을 제시하고 새로운 임차인이 난색을 보이자"8만엔이라도 좋다"고 양보한다.
이전부터 살고 있는 임차인은 하락한 아파트 임대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집세가 하락했을 경우 집주인에게 불평하면 1만.. 3만엔 정도 가격을 깍을수 있습니다"(주택 언론인)
倭의 부동산 업계는 아직도 디플레이션이다?
不動産業界はいまだにデフレだ?
가난 왜인에게는 기회이다
임대료가 떨어지고 있어 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