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 미야자와 겐지의 단편소설.
언제 읽어도, 한국인과 겹쳐 버립니다.
한국도, 이 트군요 완료의 최후와 같이 되겠지요....반드시.
(⌒)(⌒)
.γ⌒<□`∀′>창문 칠 수 있는 주세요
예_) UU
사람의 은혜를 원수로 돌려주거나 사죄다 배상이라든가 반복빌려 하고 있으면, 누구로부터도 상대되지 못하게 되어요.
초등학교의 도덕의 교재에 채용했으면 좋은 것입니다.
푸른 하늘 문고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주지, 미야자와 겐지의 단편소설.
언제 읽어도, 한국인과 겹쳐 버립니다.
한국도, 이 트군요 완료의 최후와 같이 되겠지요....반드시.
(⌒)(⌒)
.γ⌒<□`∀′>창문 칠 수 있는 주세요
예_) UU
사람의 은혜를 원수로 돌려주거나 사죄다 배상이라든가 반복빌려 하고 있으면, 누구로부터도 상대되지 못하게 되어요.
초등학교의 도덕의 교재에 채용했으면 좋은 것입니다.
푸른 하늘 문고
御存じ、宮沢賢治の短編小説。
いつ読んでも、韓国人とダブってしまいます。
韓国も、このツェねずみの最期のようになるんでしょうね....きっと。
(⌒)(⌒)
.γ⌒<ヽ`∀´>まどうてください
乂_) UU
人の恩を仇で返したり、謝罪だ賠償だの繰り返しぱかりしていると、だれからも相手にされなくなりますよ。
小学校の道徳の教材に採用して欲しいものです。
青空文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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